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 - (4) 스마트한 작업환경

2014.06.04 06:30 IT/- 윈도우(Windows)

  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의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북6 2014 Edition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작업환경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어느덧 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에 관한 글도 네 번째인데요. 지난 글까지 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주로 살펴보았다면, 이제는 조금 더 실제 활용과 연계된 부분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북6 2014 Edition에 담긴 사용자 편의성을 살펴볼 텐데요. 글을 작성하면서 여기저기를 찾아보며 저도 새로이 알게 된 부분이 많습니다. 무척 세심한 부분까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신경 쓴 흔적이 많이 엿보이는데, 상대적으로 이러한 부분을 짚어보진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북6 2014 Edition에 담긴 사용자 편의성.



더 나은 작업 환경


  북6 2014 Edition을 사용하면서 눈에 띄지 않지만, 사용하면서 느끼는 큰 장점이 바로 ‘곡선형 키보드’입니다. 키보드가 손에 맞게 곡선형으로 되어있어 문서작업을 할 때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저처럼 블로그 작업을 하는 등 문서 작업이 많은 사람에게 곡선형 키보드는 무척 반갑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실제 작업을 하면서 느끼는 피로도는 다른데요.

(곡선형 키보드)


  작업을 하면 할수록 느껴지는 편안함은 새삼 사용자의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 제가 데스크톱에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도 곡선형 키보드인데요. 곡선의 정도는 다르지만, 일반 평면 키보드보다 훨씬 사용감이 좋습니다.


  많은 키보드 작업을 하는 저는 팔목 터널증후군도 주의하고 있는데요. 손목 받침대 등을 통해 손목 건강을 고민하고 있는 제게 이런 곡선형 키보드는 손목의 부담을 조금 덜 수 있는 요소인 것 같아요.

  곡선형 키보드만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작업 효율성이 증가하였는가 하면 그것은 아닙니다. 다중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기능도 대표적인 기능인데요. RGB 케이블이나 HDMI 케이블을 이용,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노트북의 한계를 넓혀주는 고마운 기능입니다.


  일반적인 노트북은 하나의 모니터를 더하여 듀얼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북6 2014 Edition은 여기에 하나의 모니터를 더해 총 3대의 디스플레이. 즉, 트리플 디스플레이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북6 2014 Edition의 디스플레이가 15.6인치의 광활한 디스플레이라는 건 이미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여기에 2개의 모니터를 더할 수 있다는 점은 다양한 작업을 할 때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Chargeable USB에 기기를 연결했을 때의 메시지)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자면 Chargeable USB 포트를 더할 수 있겠네요. 저는 노트북 작업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두고 함께 작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긴 작업을 할 때에는 기기의 배터리가 부족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노트북과 기기를 연결하여 충전하곤 하는데요. 이때, Chargeable USB 포트에 연결하면 훨씬 빠른 속도로 기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Chargeable USB 포트에 기기를 연결하면 빠르게 충전할 수 있는 태블릿 충전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설정에서 이를 켜주면 되는데요. 태블릿 충전모드로 기기를 연결하면 데이터 통신은 되지 않지만 충전되는 속도는 상당 이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컴 오피스 2014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하드웨어적인 내용이었다면, 소프트웨어적으로 한컴 오피스 2014를 북6 2014 Edition의 장점이라고 들 수 있습니다. 북6 2014 Edition은 삼성 PC 20년 연속판매 국내 1위 기념 프로모션으로 한컴 오피스 2014 홈 에디션을 증정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지급 받아 북6 2014 Edition에 설치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워드보다 한글에 더 익숙하다 보니 한컴 오피스 2014의 제공은 제게 무척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글은 공공기관이나 학교, 출판업 등 특정 분야에서는 주로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주로 보는 일이 한글을 사용하는 쪽이라 워드보다 더 즐겨 사용하는데요.

  특히 한글 프로그램의 장점은 ‘표’를 멋지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표’의 사용성은 수많은 워드프로세서 중에서 단연 최고가 아닐까 감히 생각합니다. 북6 2014 Edition은 옆에 숫자키패드도 있어서 한글 작업을 훨씬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15.6인치의 대화면은 한 번에 2페이지를 두고 볼 수도 있는 넓은 작업공간을 제공합니다.

(드넓은 작업 공간)


  직접 한글을 2페이지씩 보시면 한눈에 보이는 정보량이 대단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훨씬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데요. 이는 직접 작업해보신 분만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 눈에 보이는 정보량이 클수록 작업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는 직접 체험하지 않으면 공감하기가 어렵죠.

  한컴 오피스 2014를 통해 워드나 엑셀 파일도 큰 불편함 없이 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아마 많은 분께서 노트북을 처음 사시면 어두운 경로를 통해 오피스를 구하실 겁니다. 하지만 한컴 오피스 2014가 대부분 파일을 무리 없이 열고 편집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북6 2014 Edition을 구매하시면 자동으로 오피스도 딸려온다는 이야기가 되니 이게 바로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나뉘어 북6 2014 Edition의 사용자 편의성을 살펴보았습니다. 편의성이라고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많은 부분이 작업의 효율성과 맞닿아있습니다. 곡선형 키보드와 다중 디스플레이 지원 그리고 Chargeable USB 포트까지… 그 외에도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한컴 오피스 2014 홈 에디션 제공은 파격적인 프로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만든 워드프로세서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하는 법입니다. 이번에 프로모션을 통해 북6 2014 Edition을 구매하신 분께선 정말 많은 혜택 받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이렇게 사용자 편의성에 신경 쓰고 작업 효율성에 신경까지 써주는 데 말이죠.

  북6 2014 Edition의 구매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지금 삼성 PC 20년 연속판매 국내 1위 기념 판촉으로 한컴 오피스를 2014를 제공할 때가 구매하는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노트북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지금. 눈여겨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지금까지 북6 2014 Edition의 작업 효율성에 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레이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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