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새 광고, '나는 불꽃이다'를 보았습니다.

Posted by 레이니아
2015.09.27 07:00 Culture/- 한화프렌즈(Hanhwa Friends)


  한화그룹에서 또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도 '불꽃'을 소재로 한 광고인데요. 어떤 광고인지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추석이네요. 추석에는 좀 쉬었으면 합니다만, 저는 이렇게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습니…(…) 이번 포스트는 한화 관련 포스트입니다. 한화그룹에서 ‘나는 불꽃이다’ 광고가 새롭게 나왔는데요. 올 봄에 같은 주제의 광고를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또 어떤 광고인지 살펴보았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한화그룹의 새 광고 ‘나는 불꽃이다’ 광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화, 나는 불꽃이다.

  광고를 소개하기 전 먼저 광고를 직접 보고 시작하시는 게 가장 좋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광고를 먼저 함께 보시죠.


  이번 광고는 특히 불꽃놀이가 인상 깊은 광고인데요. 밤하늘을 수 놓는 아름다운 불꽃, 며칠 후 한화와 함께하는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볼 수 있을 텐데요. 광고를 보면서 불꽃놀이를 기대하게 하네요.


  불꽃놀이를 보는 여러 사람의 행복한 모습, 그리고 불꽃이 천천히 올라가 터지는 영상이 이어지는 광고로 중간에 불꽃에 대한 메시지가 나오는데요. 불꽃이 약속과 같다는 문구는 좀 신선했습니다. 약속된 시간 약속된 장소에 올라서야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불꽃.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유라는데요.

  이 문구가 이번 한화 ‘나는 불꽃이다’ 광고가 ‘약속 편’인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세상에 소중한 가치 중에서 특히 한화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강조해 전하고 싶은 내용이 ‘불꽃’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약속을 접목한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광고를 보면 자연스레 한화와 함께하는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떠오르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이번에 메이킹 필름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광고를 보면서 이 광고를 어떻게 찍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메이킹 필름을 보면 광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어서 좋네요.


  메이킹 필름을 보면 한강에서 불꽃놀이를 보는 관람객과 불꽃은 다른 곳에서 촬영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강에서 불꽃을 쐈었으면 인터넷에 올라왔을 텐데, 그런 게 없어서 신기하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관람객은 불꽃놀이 동영상을 보면서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꽃은 충남 보령 바닷가의 바지선에서 실제로 불꽃을 쏘아 올리며 직접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땅에서 촬영하는 것 말고도 드론을 띄워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더욱 생생한 불꽃을 촬영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나는 불꽃이다’ 광고를 살펴보았습니다. 11월 즈음에 새로운 광고가 또 나온다고 하네요. 올해는 정말 한화하면 불꽃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있을 한화와 함께하는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더 예쁜 불꽃을 눈으로 볼 수 있겠지요. 불꽃축제에도 다녀올 예정인데요. 다녀온 후에 또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추석 즐거이 보내시기 바라며,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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