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불꽃을 찾는 여정. 한화 불꽃로드로 제주도부터 독일까지


  작년 한화가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 중 폭발적인 관심을 끈 활동을 하나 꼽자면 고민할 것 없이 '한화 불꽃로드'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별도의 스펙을 보지 않고, '꿈과 열정을 잊은 현대인 모두'를 대상으로 10팀을 선정해 여행을 보내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이번 한화 불꽃로드 시즌2가 모두 끝났다는 소식에 이를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한화 불꽃로드 시즌2


  작년에 이어 올해 '한화 불꽃로드' 시즌2가 진행됐습니다. 시즌1을 워낙 성공적으로 마쳤기에 시즌2 역시 진행하리라 알고 있었고, 이 역시 큰 관심을 끄리라 생각했는데요. 실제로 작년보다 올해 약 3배 더 많은 분께서 한화 불꽃로드에 지원하셨다고 합니다.


  이 인원이 무려 16만 명인데요. 덕분에 프로그램마다 38,0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했다고 하네요. 한화 불꽃로드 소식을 알리는 '한화 불꽃로드 페이스북'의 팬 수도 약 7만 명 증가한 11만 4천 명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욜로(YOLO)라는 키워드가 소개되고 이를 실현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여행이 제시되면서 많은 분께서 여행 콘텐츠에 관심을 두신 것도 한화 불꽃로드가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들이 가고 싶은 핫플레이스를 무료로 다녀올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이를 전문 VJ가 기록을 남겨준다는 점. 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에 좋은 궤적을 남길 수 있다는 니즈가 충족된다는 점에서 많은 분께서 관심을 두신 게 아닐까 싶어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렸다시피 올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는 총 10군데였는데요. 국내부터 해외까지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여행지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푸른 지구를 위해 떠난 불꽃로드, 독일로 향하다.


  지난 소개 포스팅에서 저는 독일 여행이 매력적이리라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내용을 정리하면서 한화 불꽃로드 시즌2 독일편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래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올 수 있는 독일. 이번 영상의 제목은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딛다. 푸른 지구를 위해 떠난 불꽃로드'였습니다.


  팀명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구수비대' 팀이었는데요. 녹색경영정책을 배우고 있는 팀원이 뭉쳐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독일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온다는 게 영상의 골자였습니다.




  특히, 독일에는 태양의 도시로 유명한 '프라이부르크'시가 있습니다. 태양 에너지를 활용해 실제 도시 생활에 접목한 덕분에 '태양의 도시'라는 별명을 얻었는데요. 독일은 원래도 '환경 선진국'이라 불릴 정도로 친환경 사업에 관심이 많은 국가로, 프라이부르크시는 그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떠올리면 빼놓을 수 없는 게 한화그룹의 '한화큐셀'이죠. 독일에는 한화그룹의 글로벌 사업장인 독일 한화큐셀이 있습니다. 불꽃로드 시즌2 독일편을 보면 한화큐셀의 모습이 언뜻 보이는데요.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친구들끼리 좋은 추억도 만들고, 동시에 꿈으로 생각했던 에너지 자립 마을,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직접 체험하면서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게 이번 한화 불꽃로드 시즌2 독일행의 성과였다는 인터뷰를 봤는데요. 이만하면 참 알차게 여행을 다녀온 듯합니다.




  불꽃로드란 '나의 삶에 하나의 방향지시등', '꿈에 대한 지지와 확신'이라는 정리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갤럭시노트8포은 경쟁률을 뚫고 다녀올 만한 마땅한 이유가 있는 팀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화 불꽃로드는 시즌2도 성공적으로 마쳐, 아마 내년에는 시즌3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혹시 반복된 일상에 지치고 무력감을 느끼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한화 불꽃로드가 여러분 일상의 활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화 불꽃로드의 모토가 '내 안의 숨겨진 불꽃을 찾는 여정'이니까요. 아마 틀림없이 숨겨진 불꽃 같은 열정을 찾아줄 겁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여행지와 함께 돌아올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간단히 소식 정리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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