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와 자비가 넘치는 얼굴인식.

Posted by 레이니아
2008.01.16 03:07 IT/- 웹(Web)

본 포스팅은 네이버에 실렸다가 티스토리로 이전 후 다시 각색을 거친 포스팅입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거울을 본다. 그리곤 으레 생각한다.


  "아 이만하면 중간 이상은 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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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알았다고...")


  그러면서 한번쯤 드는 생각은 역시
  "아 역시 조각조각 뜯어보면 연예인 뺨치는데.."

(짤방생략)


  정보의 바다이자, 악플의 바다! 우리친구 인터넷에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였다!

  그것이 바로 얼굴인식이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얼굴인식과 관련된 사이트는 무수히 많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본인이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결과가 가장 잘나온(!) Myheritage되시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또 여기서 무식하게 체험해 보는것이 올바른 경우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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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무식이 용감이라 하였다!)


  자! 그렇다면 우리 한번 맨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머리는 멍하게 마음은 산뜻하게 사이트를 접속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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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한글이다(!)


  아.. 또 친절하게 한글 사이트다..(아 이러면 포스팅거리가 점점 줄어드는데!!!)
여기서 또 덜컥 끝내버리면 우애와 자비가 넘치는 얼굴인식 포스팅이 될 수 없기에!! 또 친절하게 한글어 강의 들어간다(!)

  우리가 체험해야 할 것은 얼굴 인식! 가비얍~게 상단에 있는 얼굴인식을 클릭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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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y Collage-당신과 닮은 저명 인사를 찾아보십시오!- 클릭!

  얼굴인식메뉴가 뜨면 절 눌러주세요! 하고 빙그레 미소짓고 있는 Celibrity Collage-당신과 닮은 저명 인사를 찾아보십시오!-를 클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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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제 설명하기 민망하다...


  다음은.. 굳이 설명해야 알겠는가..? 자비넘치게 쳐놓은 빨간 사각형 안의 버튼을 클릭하면 되는 것이다!
(여기 올려놓은 그림 열심히 클릭하지 마시고...)

그다음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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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 그대, 왜 놀라는가. 아무렴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서 올릴줄 알았는가..(!?)

  사진 인식률은 꽤 좋은편이지만, 얼굴의 태반을 가렸다든지.(제발 손으로 입가리고 사진좀 찍지마!)
고개를 그로데스크하게 꺾어놓았다든지하면 사진 인식을 잘 못하게 되니 번듯한 사진을 찾아서 업로드 하도록 하자.

  그러면 잠시동안의 인식 시간이 지나고 창이 뜬다(!) 콜라쥬를 만들라고? 뭐.. 우선은 취소를 살포시 눌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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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그러면 크게 자기사진이 뜨고 그 주변에 위와 같은 상태창이 뜬다.
상태창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① 사진 : 내가 올린 사진과 가장 흡사하다고 판단되는 사진이 나온다.
② 이름 : 나와 닮은 저명인의 이름. 영문으로 표시된다.
③ 정보 : 저명인의 정보를 보는것. 역시 영문으로 표시된다. 상세설명을 볼 수 있다.
④ 콜라쥬 제작 : 아까 등장했던 창처럼 콜라쥬를 제작할 수 있다.
⑤ 다른사진 보기 : 서버에 있는 저명인의 다른 사진을 볼 수 있다.
⑥ 메일 보내기 : 회원가입을 해야 사용가능한듯.. 결과를 메일로 보낼 수 있다는 것 같다.
⑦ 게이지(!?) : 자신이 그 저명인과 얼마나 닮았는지를 표시하는 것.
⑧ 분류 : 성별을 모두, 남성, 여성으로 놓고 확인할 수 있다. (중성 없음)
⑨ 화살표 : 다음 저명인을 확인 할 수 있다. (게이지 순으로 정렬)

  본인의 사진으로는 '하마사키 아유미'씨를 86% 닮았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아 저명인을 모욕했다고 관련팬한테 테러당하는거 아닌가 몰라...)

  최대 10명이 등장하는데, 콜라쥬를 만들면 여러가지 형태가 나오는데 자신이 마음에 드는형태를 골라서, 제작하면 된다.
주의해야 할점은, 콜라쥬 제작시 10명이 전부등장하는 콜라쥬가 존재치 않아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인물을 취사선택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콜라쥬를 제작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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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보호를 위한 적절한 모자이크 *-_-*


최대한 많이 되는 구성을 뽑아서 적었다. (이중에 반이상은 모르는 사람이다) 콜라쥬를 만들면 메일등으로 전달 받을 수 있으나 그게 번거로웠던 본인은 그냥 캡쳐...(....) 결국, 본인은 '하마사키 아유미'씨를 필두로 다음과 같은 인물과 86~71% 닮은 얼굴이 라는 결과가 나왔다.

어떤가! 해봄직 아니한가!
어지간하면 선남선녀들이 쏟아져 나온다!! (단적인 예 : 본인)

그렇다면 그대여! 지금 바로 도전하라!!

덧.
괴상한 표정을 지은 얼굴로 인식을 해보는 것도 기분전환을 위하여 좋다.
단, 후회하지 말자.

부록-노는법1.
얼굴인식을 한다 → 결과를 확인한다 → 거드름을 피운다."내가 이래뵈도 이영애 60%닮은사람이야!"

부록-노는법2.
친구의 얼굴을 인식시킨다(최대한 이상한걸로) → 결과를 확인한다.
→ 비웃어준다. "푸하하! 호치민이랑 70%나 싱크로하는 자식"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특별부록 - 괴상한 표정의 말로 및 말도 안되는 결과의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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