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경주여행을 가다!(4) - 셋째날.

(이어집니다. 여전히 평어체:))

  이야기 했다시피 이날은 나이지리아전 경기가 있는 날이었고
난.. 새벽에 일어났다.

(깨어났다..그나저나 언제적 짤방)


  그 상태로 축구경기를 보다가 도저히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전반전보고 딥슬립.
난 이대로 끝나는 줄 알았어...

  기상 시간은 오전 7시 30분. 어젯밤 자기전에 어딜갈지 고민하다가 스탬프 투어에 맞춰 (하고 있기는 했냐!!) 포석정과 오릉을 들리기로 했기 때문에 여전히 일찍 숙소를 나섰다. 오늘은 방을 빼는 날이었지만, 짐을 맡아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허락하셔서 다시 카메라 가방만 달랑 메고 출발.

  포석정까지는 거리가 꽤 되는 관계로 버스를 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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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nga
    • 2011.08.14 21:32 신고
    잘 읽었습니다.
    내일 경주가려고 했는데 밀면 정보가 도움이 되네요.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1. 전 스탬프 투어 받는 곳은 다 갔는데 어디서 도장을 받을수 있는지 몰라 거의 백지 상태로 왔네요 ㅋㅋㅋㅋ
    • 대체로 입장권 판매하는 곳 앞에서 찍을 수 있더라고요.
      이후에 경주에 가본 적이 없는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