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온라인 - 3일 차

군주 온라인은 연산군서버에서 시작했습니다.(그냥 젤 위에 있어서 했어요.. 라기 보다는 추천으로☆)

자신의 영혼은 힙합과 함께한다는 포스를 무럭무럭 내뿜고 있는 김정호 할아버지
친절하게 퀘스트를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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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라고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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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이라고 하면 이정도는 돼야지..)


아이템몰(빨간색, 강조)에서 팔기도 하지만 나중엔 다른 경로(!?!?)로도 구할 수 있다.. 라

그 다른경로란, 즉 게임머니를 이용하여 다른 유저들에게 사는 것인데 이는 문화상품권을 게임 머니로 사는 행위.. 와 진배없는 것이지요. 즉, 게임 데이터로서의 게임화폐를 실재 화폐화 시키려는 것이겠지요.

다른 모~든 게임이 이러한 행위를 규제(실제로 규제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게임내 NPC를 통하여 은연중에 이러한 행위를 종용해주는 센스(!!)

군주온라인을 플레이해보면서 이 회사의 경영방침은 신선하다 못해 파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돈도어즈 돈도어즈 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달까요..?
플레이 시작한지 단 3일 만에...

아.. 그래도 오랜만에 접해보는 온라인 게임.. 레벨도 어느덧 28.. 쪼렙 소리 들어가면서 플레이 하고 있지만 슬슬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라지만 지금 시간은 어느덧 4시 40분...Orz...)

내일은 오프라인 생활기에도 글이 올라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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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꿋꿋히 무일푼으로 플레이할테야..ㄱ-)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존심이야..<<<<<
    • 궁핍한 플레이는 우리의 자존심(!)
      하지만 확실히 땡기기도 하다는거 ㅇ_ㅠ
      (워낙 밸런스를 작살을 내놔서..치트치고 게임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