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공작소 Season 2 오픈

2010.01.25 21:39 Daily

돌아왔습니다.

감사 및 환영의 인사따윈 상큼하게 집어치우고  
(쿨하다!)

변경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 카테고리가 통 · 폐합 및 신설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상위메뉴 하위메뉴의 구분을 없애고 단순명료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여기서 '학습'-'우리말'카테고리는 예외인데 이는 개인적으로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차차 늘릴 계획이기 때문에) 만약 다른 분야가 늘어난다면 포괄적인 '학습'하나의 카테고리로 포스팅을 묶기에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기에 기본적으로 두었습니다만, 나중에 추가가 안되거나 할 경우에는 역시 통합할 수도 있습니다.
통 · 폐합된 카테고리는 각각 다음과 같은 포스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다사다난한 일상 : 기존의 '일상'의 On-line, Off-line을 통합한 것으로, 제 생활 전반에 대한 포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② 멋대로 끄적끄적 : 기존의 '망상'의 습작이 독립한 것으로, 기존과 유사한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③ 망상의 나래 : 기존의 '망상'의 끄적끄적, 넋두리, 생각의 파편을 통합한 것으로, 개인적인 생각과 사상에 관련된 포스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각의 파편은 단편적인 생각을 서술하던 곳이었으나 마이크로블로그에 그 역할이 흡수되어 현재 망상의 나래에는 일부분만 남아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④ 리뷰 : 가지고 있는 물건, 혹은 위시리스트에 대한 정보 수집 및 리뷰를 작성하는 곳 입니다.(신설)
 ⑤ iPhone : 애플사의 아이폰3GS에 관한 포스팅이 올라오는 곳입니다.(신설-제가 질러버렸기 때문에)

2. 스킨이 변화했습니다.
  이전이고 지금이고 물론 스킨마법사에서 클릭 몇번으로 손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스킨이었지만(디자인 무능력자), 이번엔 장식적인 요소를 철저히 배제한 그야말로 단순함을 최대한 강조할 수 있는 스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가독성을 높이고자 하는 조치로, 앞으로 점차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형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바뀐 사항은 없지만, 앞으로 진행될 망상공작소 시즌2도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예전보다 진지하고, 위트넘치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포스트는 공지사항 및 일상 카테고리 두군데에 포스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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