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의 특별한 선물. kt 멤버십 더블할인과 함께 배숙희를 찾아서

Posted by 레이니아
2017.05.17 06:30 IT/- kt토커(kt talker)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중무장한 kt 멤버십 혜택. 올해엔 '더블할인'으로 또 하나의 '혜자 혜택'으로 주목받았는데요.


  지난번에 kt 멤버십 더블할인 시즌1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시즌1이 마감되고, 곧바로 시즌2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가지고 돌아왔을까요?




배숙희를 찾아서

  이번 kt 멤버십 더블할인 소식은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는 하나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배숙희를 찾아서' 영상인데요. 이미 보신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짧으면서도 재미있는 동영상이라 여기 짧게 담았습니다.



  배스킨라빈스의 이름을 배숙희로 들었다가 이내 진실(?!)을 알게 되고 배스킨을 사오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긴 짤막한 패러디 동영상입니다.


  여담이지만, 요새 kt 광고가 제법 괜찮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People. Technology. KT 광고도 그렇고, 이번 배숙희 동영상도, S8과 서비스를 묶은 '여덟 번의 사랑, 한 번의 기회'도 퀄리티가 대단하네요.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kt 멤버십 더블할인의 키포인트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할인 행사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서 인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참 다양하더라고요.




  이를테면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같은 다양한 테마파크 혜택도 있고요. 아이들의 천국인 뽀로로파크도 할인 대상입니다. 아, 가족 나들이로 딱 좋은 아쿠아플라넷도 빼놓을 수 없겠죠. 아쿠아플라넷은 제가 직접 다녀온 후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상시 혜택도 풍부한데, kt 멤버십 더블할인으로 이 혜택을 더 풍성하게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알뜰살뜰하게 쓰는 kt 멤버십

  지난 kt 멤버십 관련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GS25에서 할인받는 편의점 혜택을 많이 씁니다. 집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 밖에 나갔다 오는 길에, 혹은 집에서 갑자기 야식이 땡길 때 종종 나가서 주전부리를 사 오는데요.




  자동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CLiP 앱 덕분에 빼먹지 않고 kt 멤버십 혜택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새삼 느끼지만, 편의점은 정말 없는 게 없는 것 같아요.


  6월에는 더블할인 멤버십으로 도시락도 할인받을 수 있다는데, 그동안 도전하지 못했던 비싼 도시락에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CGV도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kt 멤버십을 이용하면 현장 2천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요새는 영화비도 많이 올라서 덜컥덜컥 보려면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런데 kt 멤버십을 이용하면 이 부담을 조금 덜 수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블할인 멤버십을 이용하면 최대 현장 4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니 더욱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도미노피자입니다. 도미노피자 앱 혹은 인터넷 웹페이지에 주문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가끔 피맥이 간절하게 당길 때! 도미노피자에서 치즈 토핑 듬뿍 넣은 피자를 주문하고, 피자가 오길 기다리며 GS25에서 주전부리와 맥주를 약간 준비하면 끝!


  이게 바로 천국의 한 모습아닐까요?



kt 더블할인 멤버십 시즌2

  kt 더블할인 멤버십도 이번에 시즌2를 맞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상시 혜택도 모두 두 배로 받을 수 있고요. 이밖에도 뚜레쥬르 할인, kt위즈 파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Great Culture 단독 할인으로 어린이뮤지컬 보물섬은 전석 60% 할인과 픽사 30주년 특별전도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더블할인 혜택은 '모든 고객'이 '원하는 날', '원하는 제휴사'에서 '2배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특별한 과정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제휴사에서 딱 이렇게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더블할인으로 해주세요.'라고요.




  월 1회 한정이라는 조건만 빼면 별도의 제한 없이 누구나 혜택을 두 배로 받을 수 있으므로, 최대한 쓰는 게 유리합니다. 제 경험에 비춰본다면 '나중에 써야지, 나중에 써야지'하고 미루다 보면 결국 못 쓰고 넘어가더라고요.


  고객을 위한 혜택이고, 안 쓰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혜택이니만큼 주어진 혜택을 팍팍 쓰는 게 합리적인 소비자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이 팍팍 써주세요.


참고 링크

→ kt 더블할인 멤버십 시즌2





  이번 달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쓸 수 있는 혜택이 많았습니다. 6월부터는 또 다른 다양한 더블할인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시즌2도 반응이 좋아 계속 시즌3, 시즌4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kt 더블할인 멤버십을 간단히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신고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