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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도리
    • 2015.03.08 12:11 신고
    여기가 레이니아오빠 블로그군요 흠흠 :D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_+ 계속 네이버 블로그만 보다가 티스토리 블로그 와보니까
    어질어질 복잡하게 느껴지는 뭔가 ㅋㅋㅋ 티스토리에 글 처음 남겨봐요 신기 ㅋㅋ
    어제랑 엊그제 한 조였는데 뭔가 처음 만나서 내내 굉장히 서로 어색했죠? ㅋㅋㅋ
    다음 만날때에는 좀 덜 어색해지고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_+!!!
    레이니아 오빠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용 :D
    • 이렇게 찾아줘서 고마워요.:)
      주말은 잘 지냈나요? 같이 활동하게되어 반가워요.
      다음엔 좀 더 친한 모습 서로 보여주도록 합시다.
      이틀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 2014.11.27 23:14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 저 외에 이메일로도 몇 분에게 질문을 드린 듯하여, 저는 짧게 적어보았습니다. 티스토리 특성상 제가 공개댓글을 달지 않으면, 원 작성자도 열람을 할 수 없기에
      공개 댓글로 달아놓습니다. 결과적으로 반복되는 질문이 좀 많네요.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후 포스팅 자료로 사용할 수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전에 맥용 외장 하드를 꽂으니까 뜨는게 다른 이름도 모를 이상한 하드들, 아마도 옆방 손님들이 쓰실 것 같은 것들이 제 외장 밑에 마구 뜨는겁니다. 거기 내용도 제가 볼 수 있구요. 만약 제가 외장 하드를 꽂아서 작업한다면 남들 역시 제 외장 하드의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절대 공유할 마음이 없어서 저는 항상 다음과 같이 합니다.

      설정에서 보안 및 개인 정보에서
      • 파이어 볼트를 켜놓았으며 자동으로 사용자 콘텐츠를 암호화여 자동으로 보호
      • 방화벽을 켜놓았으며
      •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공유 폴더에서 모든 질문에 공유 거절 선택

      무조건 공유를 거부하게 지정했습니다.

      항상 현 상태에서 작업 및 외장 하드를 사용합니다. 같은 와이파이라 타 컴퓨터의 외장 하드가 검색됩니다. 하지만 위 보안과 공유 거부에 따라 제 외장의 내용을 보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맞는지요? 그리고 위 정도의 보안은 괜찮을까요?

      - 공유 거절을 해 놓았다면, 원칙적으로 외장 하드의 목록이 보이지 않는 게 맞습니다. 그정도라면 일반적으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용할 수 있는 다른 기기로 테스트를 해보시면 좀 더 도움이 되겠네요.

      2) 와이파이만 공유인데 아무 문제가 없을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시면 안 될까요?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노하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고시원 복도(공유 와이파이)는 누구나 드나들 수 있게 열려있는데 각 방의 문(맥 비밀 번호 설정 및 공유 금지)은 잠겨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글빨이 떨어져서 맞는 비교일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절대 들여다볼 수 없겠지요?

      - 와이파이를 공유자원으로 사용하는 이상 보안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비유대로 하자면, 각 방의 문을 철저히 지켜야겠지요. 따라서 맥의 보안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별도의 방화벽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겠습니다만, 맥북 자체 방화벽도 훌륭한 편이니 공유와 관련된 옵션을 모두 닫아놓으시면 되겠습니다.

      3) 요새 보안 사고가 많습니다. 만약 제가 컴퓨터를 끄게 되면 아무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해킹으로부터 무방비인가요? 안전한가요?

      - 오프라인 환경에서 컴퓨터 전원이 꺼졌는데 해킹에 이용될 확률은 없습니다. 잠자기(슬립)가 아닌 완전히 전원을 끄면 괜찮습니다.

      4) 위 기사의 댓글에서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할 시 와이파이로 절대 쓰지 말고, Lte나 3G 혹은 4G 사용을 권하는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셋의 정확한 차이가 무엇이며, 제 생각이지만 그냥 간단하게 보면 송금할 일이 있으면 와이파이는 다 끄고 오로지 데이터로만 하라는 말이 아닌가요? 하지만 맥은 데이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밀 번호가 걸린 와이파이만 쓴다면 안전할까요?

      - 와이파이는 중간에 패킷을 가로채는 방법 등으로 데이터가 감청당할 위험이 있어 모바일 데이터(LTE, 3G)를 사용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왕이면 스마트폰으로 핫스팟(모바일 태더링)을 한 상태에서 금융거래를 사용하시는 게, 일반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안전하겠습니다.

      5) 직장상 해외에 왔다갔다해서 갈 때마다 맥을 가져갑니다. 현지 숙소에서 보안있는 와이파이를 잡아서 인터넷 뱅킹을 많이 했고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지금까지 걱정했던 바와는 다르게 표면적으로는 아무 문제없었습니다. 이게 현재 가장 안전한 방법일까요? 주의점은 없는가요?

      - 프리 와이파이보다 훨씬 안전한 방법입니다만, 보안이 걸려있다고 완벽하게 안전한 와이파이는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공유하고 있는 와이파이니까요. 또한 비슷한 이름의 와이파이를 만드는 방식이나, 기존 와이파이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크래킹 시도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역시 사용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불가피하다면 로밍 모뎀 등을 사용하는 게 보안적으로는 더 좋은 방법입니다.

      6) 장기로 해외 체류한다면 차라리 맥용 공유기를 하나 사서 제가 와이파이를 전용으로 만들어서 쓸까요? 비밀 번호를 저만 안다면 해킹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겠습니까? 저 혼자 이용한다는 전제하에 말하는 것입니다. 뚫려도 제 맥에 보안을 걸어둔 이상 괜찮을까요?

      - 별도의 공유기가 있는 편이 훨씬 좋겠죠.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따위의 제품을요. 그와는 별도로 맥 보안이 잘 되어있으면 좋습니다.

      7) 공공 장소나 숙소에는 전용 공유기로 설정된 와이파이 라인이 있으며 외부에서 비밀 번호없이 따로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누구에게 해킹을 완벽히 당하지 않는 이상 보안된 와이파이가 가장 안전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제 생각이었는데 기사를 보고 믿음이 약간 달라졌습니다. 제가 잘못보고 있는가요?

      - 위에서도 일부 언급되어있지만, 유의미한 기사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http://subinkim.com/1682

      8) 저는 저의 지메일 계정을 스마트폰과 연동해놓았습니다. 이 역시도 밖에 다닐 경우 해킹을 대상이 되나요? 아니면 밖에 갈 때는 항상 와이파이를 꺼놓는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전 안드로이드 유저입니다.

      - 여담이지만, 밖에 나갈 때는 배터리를 위해서 와이파이를 꺼두는 게 좋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지메일과 연동해놓았다고 해킹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가는 메일 내용을 탈취당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대개의 경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9) 맥은 보안 프로그램이 없는 것이 최선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완전한 안전 지대는 아니며 보안에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맥 키퍼와 메모리 클린만을 놔두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어떤 식으로 보안을 유지하시는지 노하우 및 한 수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맥 키퍼는 유명한 악성(?) 프로그램입니다. 일종의 쉐어웨어를 설치하고 경고위협을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삭제도 어려운 프로그램으로 맥 유저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맥 키퍼를 직접 검색해보세요. 맥 키퍼는 지우시는 게 낫습니다. 저는 맥 키퍼도 메모리 클린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는 안전한 프로그램만 주로 설치하며, 사용하는 작업만 주로 사용하고,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면 오프라인 상의 테스트용 컴퓨터를 별도로 사용합니다.

      10) 지속적인 보안입니다. 윈도우 시절은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설치된 수많은 보안 프로그램을 꼭 돌렸습니다. 그리고 끄기 전에도 항상 업그레이드를 잊지 않았습니다. 지금 맥을 켜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앞으로 어떤 일에 주의해야 할까요?

      - 보안 업데이트만 충실히 하신다면, 크게 지켜야 할 수칙은 없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을 불법 다운로드하거나, 프로그램의 크랙을 설치하지 않도록 유의하신다면 대부분의 보안 문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11) 맥이나 아이패드를 1년 주기로 한 번 초기화를 시켜주는 것이 좋을까요?

      - 보안과는 별개로 사용의 최적화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2)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 어쩌구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개인이 해외 사용 혹은 국내 사용 시에 가장 취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 기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혹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보안에 신경쓰면서 사용을 하셔야겠죠.

      13) 컴퓨터는 각자 정해진 용량이라는게 있습니다. 다 차면 더 이상 저장이 안 됩니다. 저는 맥을 2013년 레티나 13인치 구입했고 메버릭스와 최근 나온 요세미티까지 다 업그레이드 했으며 파일은 항상 외장에 저장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당연히 이루어지는데 업그레이드할 용량이 없다면 슬플 것입니다. 기존 어플과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 용량이 없어서 되지 않는 불상사는 없겠지요?

      - 용량이 많이 나가는 데이터는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게 좋겠지요. OS만으로 노트북의 용량을 전부 차지할 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기존 어플도 마찬가지입니다. 후에 불필요한 용량을 제거하고 불필요한 파일을 지워주면(clean my mac2 등을 이용) 용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재 걱정하기엔 너무 먼 이야기인 것 같네요.

      14) 아이패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용량 문제로 업그레이드되지 않는 불상사는 없었으면 합니다. 선생님의 지도 부탁합니다.

      - 지도해드릴 내용이 따로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큰 용량을 구매하시고, 사용하는 앱만 설치하시고, 실제로 감상하는 자료들만 넣어두세요.

      15) dmg, pkg, xpc - 이 3개가 다 설치 파일인가요?

      - xpc는 제가 사용하면서 본 적이 거의 없어 모르겠네요. 나머지는 설치파일입니다.

      16) 작업 종료 후, 외장 하드를 분리할 때 그냥 뽑고는 했는데 이상한 메세지가 떠서 그 후로는 전원 종료 후 뽑습니다. 그 외에 파인더 -> 장비 -> 외장 하드 옆은 세모 아이콘 클릭해서 그 이후에 빼도 상관없겠죠?

      - 세모 아이콘 클릭해서 뽑는걸 추출(eject)라고 합니다. eject 과정을 거쳐서 외장하드를 제거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CMD+E 로 같은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17) 마찬가지로 아이튠즈에서 아이패드의 아이콘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그냥 뽑으면 안 되고 저는 항상 아이튠즈 제일 위의 아이콘에서 제어기 -> 디스크 추출을 한 후에 분리합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 저는 아이패드와 윈도를 연결하는 환경이라서요… 하지만 추출 과정을 거치는 게 맞다고 봅니다.

      18) 백도어가 맥북에 깔려있으면 맥북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걸 잡아내려면 평소에 어떤 것들에 신경써야 할까요?

      - 위에서 말씀드린 보안대책을 신경쓰시면 됩니다. 크랙 파일을 받지 않거나, 의심되는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는 것. 프로그램 설치시 아무런 항목이나 예를 누르지 않고 꼼꼼하게 검토하는 것 등을요.
    • 2014.11.27 17:40
    비밀댓글입니다
    • 2014.11.21 16:31
    비밀댓글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PC용 화면의 메일 아이콘을 눌러주시면 제게 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10.10 13:29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초대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그 기간에는 해외 일정 중이라 참석이 어려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김지연
    • 2014.09.04 20:21 신고
    핸드폰에서 어플을 깔때 내부 저장소가 부족하다고 뜰 때 그 내부 저장소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 아이폰이시라면 '설정-일반-사용 내용'의 '저장 공간'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안드로이드시라면 '설정-저장소'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제조사에 따라서 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독일 출장 중이라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영
    • 2014.08.31 11:54 신고
    엑스페리아 z2 후기글 너무 잘 봤어요. z3가 곧 나올 예정이고, 살까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이라서 많은 도움이 됬네요. z3는 z2와 스펙면에서 크게 차이는 없다고 하던데, z2쓰시면서 불편했던 점은 없으신가요? 또 소니 제품이다 보니, as관련해서 문제가 생길 일은 없을까요..? 그리고 폰트를 따로 apk를 받아서 적용하는게 가능한지..
    • 안녕하세요,
      저는 엑스페리아 Z2를 사용하면서 크게 불편한 점까진 느끼지 못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포스트 등을 통해 말씀드렸겠지만,
      겪지 못한 문제를 있다고 말씀드릴 순 없으니까요^^;

      A/S는 평이 좀 갈리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평은 아니더군요.
      폰트는 루팅을 해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제품관련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전자제품 홍보 블로그 어떻게 시작할 수 있나요?
    • 제가 전자제품 홍보를 하는 건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제가 사용하는 기기에 관해 글을 2년 가까이 쓰다가
      파트너쉽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06.18 12:03
    비밀댓글입니다
  2. 소셜 로그인 댓글 liveRe 는

    별도의 설정을 하신건가요???

    저는 이상하게 접힌 상태로 나오네요.

    여기 블로그 처럼 펼쳐진 상태로 깔끔하게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혹시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저는 플러그인이 아닌 별도로 코드를 받아서 직접 설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