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사용설명서(!?) - (0) 시작

2010.04.17 18:35 IT/- 웹(Web)
  안녕하세요, 레이니아 입니다:)
  하아, 결국 올 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불과 며칠전 고민고민하던 미투데이 관련 포스팅...(...) 제게 있어서 미투데이 포스팅은 어플리케이션 소개와 관심태그로 빚어진 넋두리 두개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사실은 최근들어 미투데이 관련 질문을 여럿 받았더랩니다.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을 떠나서 말이죠.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대답하다보니 겹치는 질문도 많고하니 RTFM[각주:1]이란 말이 목구멍 저 언저리까지 치솟아 오르지만.. 절 귀찮게 하려고 하신 질문이 아니라 정말 몰라서 질문하신건데 어쩌겠습니까.. 대답해드려야죠:)

(또 생각해보면 전 그렇게 눈에 띄는 사람도 아니고 친절해 뵈지도 않는데(!?) 오죽 답답하셨으면 질문을 하셨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사실 미투데이에는 친절한 가이드가 있습니다. 가이드보기(me2day를 떠도는 어린 영혼을 위한 안내서)
 헉, 몰랐는데.. 이렇게 친절한 가이드일줄이야... 그림까지 나와있는 매우, 정말 매우 친절한 가이드가 있잖아요!

(그럼 제가 포스팅할 의미가!!?)


  그뿐인가요, 글로된 가이드도 있습니다. 가이드보기(초보자를 위한 카툰매뉴얼/숙련자를 위한 매뉴얼)
  아무튼, SNS라고 하는 것이 결국은 '하위문화'이고 또 하위문화에는 하위문화만의 풍습(?)이나 규칙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가이드에 있는 내용을 좀더 풀어서 설명을 하는 차원이겠지만, 앞으로 질문이 있을 때는 이 페이지를 링크시킨다(!!!) 는 것을 모토로, 미투데이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조금 많고 방대하여, 한번에 글을 쓰지는 못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차근차근 나눠서 적어볼께요. (절대 귀찮아서 포스팅 나눠서 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아무튼, 이 포스팅들을 작성하면서 새로운 미투데이 유저분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질문을 받기는 합니다:)
  현재(09. 4. 17) 우측에 미투데이 위젯이 있으니 그리로 타고 가셔서 쪽지를 달아주시거나, 소환을 해주셔도 괜찮구요. 이메일이나 방명록 포스팅 댓글로도 받습니다.

  즉, 미투데이와 관계없는 글에 댓글을 다시거나. 전화번호를 알아내셔서(!!?) 직접 통화 하는 것만 아니면 뭐든 OK라는거죠...(...)

   그럼 왠지 뻘포스팅의 기운이 몽글몽글 솟아오르는 포스트. 시작하겠습니다.



  1. Read The Fine Manuals. 이면적 의미는 인터넷 검색을 활용하시길:)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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