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 - (6) 우리 가족과 함께

2014.06.17 11:54 IT/- 윈도우(Windows)

  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을 이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북6 2014 Edition을 가족 공용으로 사용했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북6 2014 Edition을 가족 구성원이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옮겨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어느덧 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을 사용한 지도 한 달이 훌쩍 넘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북6 2014 Edition을 활용하여 바뀐 생활에 관해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북6 2014 Edition은 제 개인 노트북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학생인 동생에게도 무척 유용한 노트북이었는데요.

  북6 2014 Edition과 함께 달라진 생활에 관해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학생과 북6 2014 Edition

  북6 2014 Edition은 15.6인치의 넓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광활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는 정보량은 가히 ‘남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던 한컴 오피스 2014와 만나면 공부하기 정말 좋은 노트북이 됩니다.

(사진 재탕은 식상하시죠^^;?)


  다양한 문서를 읽고 참고하며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나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 여기서 북6 2014 Edition의 장점이 빛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숫자 패드까지 있는 풀 타입 키보드와 이미 소개해드린 바 있는 곡선형 키보드는 많은 문서작성 속에서 손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인체공학적인 기능이죠.


  여동생이 외부작업을 하면서 들고 다니기엔 조금 무거울 수도 있는 북6 2014 Edition이지만, 백팩을 이용하여 들고 다니거나 이도 여의치 않다면 다른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클라우드에 올려둔 후, 삼성 링크를 통해 바로바로 작업 내용을 옮길 수 있으므로 대학생에게 무척 편리합니다.

  팀별과제를 할 때에도 북6 2014 Edition은 단연 주목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넓은 화면과 넓은 시야각으로 조원이 북6 2014 Edition을 보면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RGB 포트가 바로 나와 있어 손쉽게 빔프로젝터와 연결하여 발표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학생에게 꼭 맞는 노트북)


  큰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지만, 배터리 라이프가 향상되어 가벼운 외출을 할 때는 충전기를 별도로 들고가지 않아도 될 정도라 휴대성이 떨어지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넓은 화면에서 나오는 우월감이 느껴지시나요.)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면 북6 2014 Edition은 훌륭한 영화 감상 기기가 되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는 장점이지만, 15.6인치의 넓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는 영화 감상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하다못해 인터넷에서 유튜브 동영상 하나를 보더라도 훨씬 보기 좋다는 건, 써보신 분들만 아실 거에요.

블로거와 북6 2014 Edition

  블로거로서 저도 북6 2014 Edition을 애용하는 사용자입니다.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키보드를 많이 쓰는 것은 공부하는 학생만 못지 않은데요. 앞서 말씀드렸던 곡선형 키보드와 풀 타입 키보드는 블로거인 제게도 무척 유용한 북6 2014 Edition의 장점입니다.


  또한, 북6 2014 Edition의 강력한 성능 역시 블로거인 제게 많이 도움이 되는데요. 블로그 작업을 하면서 고화질의 사진을 찍고 이를 편집하는 일이 잦은데, 북6 2014 Edition의 1TB라는 용량과 i5의 고성능 CPU는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작업을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HDD가 조금 느린 감이 있다면 SSD를 별도 구매하여 추가해줄 수도 있고요.

(제게 완소 앱인 삼성 링크)


  그리고 지난 포스트에서 강조했던 삼성 링크. 블로거인 제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사용과 스마트폰의 스크린 샷을 손쉽게 옮겨서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은 스마트폰 관련 글을 쓰면서 빼놓을 수 없는 내용이지요.

(배경으로 쓰기 좋은 장점 아닌 장점이 있습니다.)


  번외로 장점을 한 가지 더 꼽아보자면, 북6 2014 Edition의 수려한 디자인도 장점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제품 사진 등을 찍을 때 함께 하기 참 좋거든요.

가족과 북6 2014 Edition

  가족 모두에게 북6 2014 Edition이 톡톡히 사랑받는 이유는 미디어 감상기기로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각자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북6 2014 Edition으로 모아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기를 등록,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가족 각자가 무엇을 했는지 하루를 공유하거나 가족 일정이 있을 때 함께 찍은 사진을 모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사진을 공유할 수도 있고요. 북6 2014 Edition의 삼성 링크 기능은 무엇보다 가족에게 무척 유용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HDMI 포트를 이용하여 TV와 연결하여 볼 수 있다는 점은 미디어 감상 도구로서 북6 2014 Edition이 가진 장점이겠죠? 물론, TV와 연결하지 않고도 15.6인치의 대화면과 넓은 시야각은 모두가 북6 2014 Edition을 볼 수 있지만요.



  어떠한 방식으로 사용하더라도 북6 2014 Edition은 뛰어난 성능으로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해주었습니다. 15.6인치라는 크기가 들고 다니기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휴대성을 약간 희생한 만큼 더 나은 작업의 효율성을 보여줍니다.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북6 2014 Edition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스크톱을 대체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기기였는데요. 데스크톱의 부피가 부담스러울 때, 데스크톱을 대체할 수 있는 노트북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북6 2014 Edition을 꼽을 것 같습니다.

  강력한 성능을 갖췄지만, 성능을 생각하면 깜짝 놀랄 정도로 얇은 노트북인 북6 2014 Edition. 다양한 편의기능과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삼성 아티브 북6 2014 Edition 후기의 레이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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