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무사 귀국했습니다.



(보정조차 하지 않은 막사진, 민망하네요^^;)

  레이니아입니다. 지난주 제가 중국에 개인적인 일정으로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드렸는데요. 큰 관심은 가져주지 않으셨지만,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예약글이 조금 준비되어있어 곧바로 글을 업로드하긴 했습니다만, 여독 등이 겹쳐서 글을 적지 못해 짧게 무사 귀환 소식만 전하게 되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어찌어찌 글도 쓰고, 쓴 글을 업로드하지 못하는 일도 있었지만, 일주일이 조금 못되는 중국 방문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일정 동안 다양한 관광명소를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왔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여태까지 못 올린 여행기가 산더미같이 쌓여있어 이번에도 언제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출발하기 전날 휴대폰을 기변하고 부랴부랴 다녀오는 바람에 까먹은 것도 많고 어영부영 사공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 간 경험도 많이 하면서 돌아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여행기에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글 쓸 게 없다고 투덜거리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쓰겠다고 공수표만 던지고 실제로 쓰지 않은 글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의 양과 질 사이에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으려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글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불타는 금요일 보내세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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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다녀오셨군요~예약 걸어두신 글들 기대하겠습니다~ㅋ레이니아님도 불금되세요~
    • 이미 예약한 글은 홀랑 써버려서 다시 하루 써서 하루 올리는 생활의 반복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