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의 나래2012/01/26 08:10



  레이니아입니다. 설 지나고 갑자기 이게 웬 쓸데없는 포스팅인가...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뭐 제가 언제나 그렇듯 뜬금없는 주제를 잘 꺼내오곤 하니까요... 오래고 저를 지켜와 주신 분께선 이제 포기하실 때도 되었습니다..OTL

  오늘의 주제는 블로그입니다. 최근 몇몇 이웃분들의 글을 보면서 제 스스로 블로그에 대해서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잘 마무리 지었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사실 아직까지는 완전히 마무리 짓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정리할겸, 그리고 그 생각을 나누고 힌트를 구하기 위해서 정리를 해보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번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선정되면서 의도치않게 초대장이 100장 충전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초대장을 2010년 11월에 배포한 이후에 배포를 중지했거든요... 이렇게 100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다른 분들의 기회를 앗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 드리는 것,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같이 해본 이후에 드려보고 싶어서 이런 글을 준비해봤습니다.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편의상 경어는 생략할께요.

나는 왜 블로그를 만드려고 할까?
  사람들에게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왜?' 만드냐고 물어보면 정말 별의별 대답이 돌아온다. '어떤 기업체 산하 단체에 들어가서 이 활동을 홍보하기 위한 블로그가 필요하다'따위의 "저 스팸블로그 만들겁니다.[각주:1]"라고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부터 마치 자기소개서를 첨부하듯 구구절절 사연을 적는 사람까지 다양한 대답이 산재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냥'을 위시한 깊게 생각해보지 않은 대답을 한다. 그냥 만들어보려구요. 요즘 유행하는 매체라서요. 멋있어 보여서요. 자료를 공유하고 싶어서요. 일상을 기록해보고 싶어요... 물론, 이런 대답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깊게 생각을 해보고 해보지 않고의 차이가 추후에 블로그의 질과 활동량의 차이를 만들어낼 소지가 높다.

어떤 블로그를 만들지 고민

(골치아프지만, 어떤 블로그를 만들지 고민해보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블로그의 목적을 생각했다는 것은 그만큼 방향성을 설정했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고 한편으로는 방향에 맞춰서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기 때문에, 쓸데없는 곳에 노력을 낭비할 여지가 적다. 덧붙여 설명하자면,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은근히 손이 많이 간다.

  아무튼, 이렇게 준비의 차이가 블로고스피어에 좀 더 쉽게 안착하고 자신의 색이 드러나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지금 블로그를 만드려고 하는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나는 왜? 블로그를 만드려고 할까?'

기록을 남기기 위한 블로그
  블로그의 정의[각주:2]를 생각해본다면 블로그의 목적이 '기록'인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이유이다.

펜

(기록은 자연스러운 욕구고 목적이다.)


  실제로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꼽으면 절대 다수가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 '기록'을 목적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기록을 목적으로 삼는 것은 좋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기록하겠냐고 물으면 다시 깊게 생각하지 않은 대답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해선 후에 다시 이야기를 하겠지만, 자신이 적어도 무엇을 기록할 것인지까지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기록이라는 목적을 잡은 이후에도 몇가지 생각할 점은 남아있다. 기록을 하고 끝낼 것인지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할 것인지. 전자의 경우라면 워드로 작성하여 컴퓨터 파일에 저장해두고 USB에 들고 다니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수도 있다. 혹은 에버노트와 같은 어플을 이용하는 대안도 있다.

  결과적으로 블로그의 목적이 '기록'이라면 이는 타인이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다. 그렇다면 이를 통해서 발생할 문제나 요소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
  수익을 위해서 블로그를 만드는 이유로 꼽는 사람은 상당히 많다. 다만 이걸 솔직하게 블로그를 만드려는 목적으로 삼는 사람은 흔치 않다. 대부분 다른 일반적인 이유를 들고 '가능하면' 수익을 구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정말 안일한 생각이다. 이른바 '프로 블로거'라고 하는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노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나 역시 그런 블로거가 아니라 넘겨 짚은 부분이 적잖이 있지만, 프로 블로거들은 수익을 얻기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창출하고 이를 관리하려고 애쓴다. 그 반면에, 지금 수익을 위해서 블로그를 만드려는 사람은 자신의 목적을 명확하게 설정하지도 않았다. '돈을 얻을 수 있으면 얻기 위해서'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다.

동전

(돈이 그렇게 갑툭튀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블로그는 눈 먼 돈이 굴러다니는 것을 쓸어담는 곳이 아니다. 여기서 수익을 내고 실제로 많은 수익을 거두는 사람은 그만큼의 노력을 투자한다. 그런 마음가짐도 잡혀있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대서...' 오는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수익을 거두겠다는 말인가?

  수익을 거두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배울 수 있는 점은 배우고 동향을 파악해서 어느정도 플랜을 갖고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지금은 블로그보다 SNS쪽이 더 각광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수익을 얻기 위해서라면 SNS쪽에 더 집중하는 것이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글을 읽은 블로그를 만드려고 하는 사람이 실제로 왜 블로그를 만드려고 하는지 깊게 생각해봤으리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다만 아무런 생각없이 만들고 몇 번쓰다가 관두는 사람을 환기시키려는 목적이고, 조금이나마 더 많은 사람이 블로그의 즐거움을 알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글이 다소 딱딱하게 보일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아니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이러냐' 싶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 저는 위와 같은 생각 없이 블로그를 시작했고 나름대로 잘 적응했습니다. 후에 블로그를 돌아보면서 저와 같은 시행착오나 노력낭비를 하지 않기 위해선 어느정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 생각을 글로 옮겨 놓았습니다. 블로그를 만드시려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초대장 배포 마감합니다.

1. 역시 기대 이해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2. 경고합니다. 스팸 블로그로 의심되는 분이 한 분 계십니다. 현재 모니터링하고 있으니 서로 얼굴 붉힐 일은 하지 않기로 합시다.




  1. 물론, 어떤 단체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 단체의 활동을 블로그로 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만든다는 것을 무조건 스팸블로그라고 처리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다. 그러나, 그런 생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이 활동이 끝나면 제대로 블로깅을 이어갈 수 있을까? 나는 장담컨데 아니라고 생각한다. [본문으로]
  2. 웹(Web)과 로그(Log)의 합성어. [본문으로]
Posted by 레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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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3. 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서 상하로 나누어 이틀에 걸쳐야만 겨우 게시글 하나가 완성되더라구요. 게다가 외부 링크 차단 때문에 타 사이트로 제 게시글을 퍼가는 분들께서 첨부 자료들에 오류가 생긴다는 불평을 호소하는 것을 듣는 입장이라 안타깝기도 했고요. 그런 것에 제약이 없는 티스토리가 블로그 활동을 하기에 적합하다는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필요한 분들께 더 많이 드리고 싶어요. 레이니아 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012/01/26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음악과 웹기획경험 웹기획결과물을 알차게 운영하는 저만의 블로그를 개설할려고 합니다.

    2012/01/26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에 네이버블로그를 잠깐 만든적은 있었지만 일시적이라 오래 운영하진 못했습니다.
    자주가는 지인의블로그가있는데 자기만의 워킹스토리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은것을 보고 저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뷰티,패션 관련 업종에서 일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포트폴리오나 자료들을
    올리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지나가는 소소한 기록들도 저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남기고 싶구요 ^^

    2012/01/26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올해 58세가 됩니다 평소 운동이나떠들고 노는것을 좋와 힙니다 그러나 나이가 먹다보니 이러한 아기자기하고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두고싶고 남들과소틍하고싶어 합니다
    어릴적 부보님이 공부를 하라하라하였지만 놀기좋와하고 운동좋와 하다보니 지식도 마놓지않지만 요리조리해보면서 노력하고있읍니다 이번기회를 통하여 새로운것도 해보고 싶읍니다

    2012/01/26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앙에 대한 글을 공유하는 블로그를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저기 긁어오는 글이 아닌 저의 신앙생활을 통해 깨달은 개인의 글을 중심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다음에 개설했으나 아는 지인이 티스토리로 운영하면 편하다는 추천을 들었습니다.

    2012/01/26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안녕하세요.저는 역사교사로서 역사이야기,역사교육이야기,여행,독서일기 등의 내용을 좀더 체계적이고, 내러티브가 있는 공간에서 펼쳐보고 싶어 블로그를 운영하려 합니다.제가 티스토리를 선택한 이유는 첫째,자유도(자유롭게 꾸미기 위해 그만큼 많은 공부가 필요함을 알고있습니다.), 둘째, 유명한블로그서비스이지만 N포털의 블로그보다 노출성이 적어 오히려 무분별한 공개보다 좀 더 전문적인 관심, 의지가 있는 분들과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이상입니다.

    2012/01/26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요리와 사진을 많이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 저는 공부하는 학생이기때문에 레시피공유와 제 작품에 대한 평가가 많이 필요합니다.
    제 작품평가와 작품사진들 그리고 테마별레시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2/01/26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16. ps. 로그인이안되어 비밀댓글을 달수가 없다고 나와서 메일주소를 함께 비밀글로 작성했습니다.^^;

    2012/01/26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웹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개인 포트폴리오를 티스토리로 업데이트하고
    그래픽 작품드을 올릴려고 티스토리를 이용하려 합니다. 초대장을 보내주세요

    2012/01/26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2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23. 접착제 관련 블로그를 만들려고 합니다.
    접착제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들지만 그것을 쉽게 풀어 나가려고 합니다.
    접착제 관련하여 쓸내용이 별로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의외로 많은글을 작성할수 있습니다.

    2012/01/26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24. 정말 아날로그 성 직장인입니다.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저도 무언가 창조적인 제 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T스토리라는 곳이 다른 블러그보다는 좀 더 차별화 되어 있고, 초대장 없이는 가입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저 매력적인 곳입니다. 여기서 제가 할 수 있는 여행관련 블러그를 해볼려고 합니다.
    님의 도움으로 인해 저의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2012/01/2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25. 안녕하세요!
    제가 네이버블로그는 활용해보았는데, 네이버 블로그가 생각보다 제제나 블럭의 경우가 많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에 네이버블로그와는 차별성이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용해서 제가 좋아하는 맛집,먹을거리,여행간것 등을 소개하는 소소한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하기가 굉장히 어렵네요ㅜ
    초대장이 많이 계시다면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2/01/26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26.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27.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28.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29. 저는 성인용품샵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많고 성에 대한 생각도 다른 사람과는 다르답니다.
    제 생각과 제가 접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에서 블로그를 운영해보긴 했는데 성인글이라고
    블로그가 짤리기도 하구...ㅠㅠ
    수익을 노리고 운영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자연스럽게 상호가 노출되기도 하겠지요.
    이걸 수익형블로그라고 말하긴 좀 그렇고...
    저의 일과 관련해서 접하기 힘든 정보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초대장 부탁할께요~

    2012/01/2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30. 비밀댓글이 로그인이 안되는 관계로 작성이 어렵네요. 아래 최용원 작성글의 e-mail 입니다.
    gang0102@naver.com
    부탁드려요~

    2012/01/26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31. 그냥 이런저런 글을쓰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알아보던 중 이곳을 발견 했습니다. 초대장 보내ㅜ시면 갑사하겠습니다.

    2012/01/26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32. 현재 미국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 작품들을 하나하나 티스토리로 업데이트 하고 그걸로 큐레이터 및 여러 관객, 작가분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하루빨리 블로그를 운영하여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 합니다.

    2012/01/26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33. 한 업무에서 10년즈음 일하다보니 업무에 관해서, 관리자로써 계속 배우게 되지요.
    그래서 내가 업무에 관해서 알고 있는 내용과(업무비밀은 당연히 제외하구요 -.-;) 새로 배우고 깨닳게 되는 내용의 카테고리로 블로그를 만들까 합니다.
    첫째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보관하고, 늘어가는 지식을 확인하기 위해서,
    둘째는 배우는 내용을 정리해서
    내가 속한 분야에서 '전문지식 창고'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2/01/26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3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35. 로긴이 안되 비밀댓글을 못다네요.
    밑에 '오현택' 이메일입니다.
    htaeki@hanmail.net

    2012/01/26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36. 회사 업무를 하면서 겪는 고충과 야근... 그리고 신혼부부생활과 삶 이야기 등을 블로그에 공유하고 알리고 싶습니다.

    2012/01/26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37.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38. 가족들과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 이뿌게 블로그 만들려고요~~ 꼭 좀 부탁합니다.가족들의 추억을 담고 싶어요~~^^

    2012/01/26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39.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40.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41.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 대학생활 1년만에 드디어 새내기 꼬리표를 떼내었습니다 ㅎ
    뭐 다들 대학생활 하셨거나 하시고계시겠지만... 제가 1년동안 대학생활하면서 느꼈던거나 앞으로 일어날 소소한 일상들을 여러 블로거분들과 공유하고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zaza606@naver.com

    2012/01/26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4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43. 안녕하세요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개인블로그겸 팬싸이트로 사용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가 운영하는데 좀더좋다고 들었습니다 포스팅도 거의 자주합니다.

    2012/01/26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4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45.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46.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47.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48.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49.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50. 블로그 운영 목적이라는게 참 애매하고도 중요한 부분이죠.
    저는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항상 생각중이죠...
    블로그 수익을 목적으로하시는분들은 정말 상상초월입니다..
    특히 보험쪽이 요즘 활개가...ㅎ

    2012/01/27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를 하다가 한번쯤은 수익의 유혹을 느끼곤 하는데
      그 분들이 노력하시는 것을 보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저는 그냥 개인적인 기록이 최우선 목적이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조금 변한 것 같기도 하네요^^

      2012/01/28 01:03 [ ADDR : EDIT/ DEL ]
  51. 우연히 들러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 종종 놀러와도 되죠?ㅎ

    2012/02/07 16: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