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집니다.:D)

  드디어 본격적인 SK관을 둘러볼 차례입니다. 나름 완벽해부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만, 저도 이것저것 메모한 내용을 토대로 알려드리는 것이다보니 조금씩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곳은 의미를 알면 더욱 재미있으리라 믿기 때문에 아는 것을 최대한 적어놓을테니 관람하실 때 참고하세요!



여수 세계 박람회로 가는 길.
  두둑하게 식사를 마치고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입장하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개막 전이었기 때문에 사전 입장을 위한 출입권을 따로 받아야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일이 지연되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했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도 이런저런 일로 동분서주하고 있더라구요.

구조물출입증 관리센터

(조직위원회 건물에 달려있던 구조물(?!).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출입증 관리센터에서 대기)


  사전에 사진을 포함한 신청서를 따로 제출했었고, 가서도 신분증을 맡기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드디어 입장권을 교부받고 회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권입장권

(힘들게 받은 입장권)


  입장권을 받았으니 서둘러 들어가봐야겠지요? 쉬지않고 움직여 여수세계박람회장 내부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권 가격입장권 설명
4문

(입장권 설명을 보고 4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회장이 크더라구요. 마무리 작업과 최종 리허설이 한창이라 좀 어수선하지만 단연 그 넓은 회장은 깜짝 놀랄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새삼 당일치기로 여길 보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도 많이 올테니까 정말 제대로 보고 싶다면 이 근처에서 기거하면서 온종일 뺑뺑이를 돌려야 겨우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각

(조금 걸어 내려와서)


  여기저기 꽤 많은 장식이 있었습니다. 천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크린으로 바닷속을 컴퓨터그래픽으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천장 스크린천장 스크린

(천장 스크린, 한번 멍때리고 보기 시작하면 정신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곳들도 살짝살짝 둘러봤습니다만, 가벼이 보고 온지라 내부에 어떤 컨텐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구경만 살짝살짝하면서 목적지인 SK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엔제리너스 커피포스코 관
스카이 타워롯데관
NHN, 네이버삼성관

(다양한 기업관이 있습니다.)


  기업관은 한군데 뭉쳐있어서 편했는데요. 길을 따라 주욱 내려가니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 SK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SK 텔레콤 관
SK 관

(딱봐도 뭔가 특이하죠?)


  뭔가 무척 특이한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뭔가 뿌~옇게 흐려보이죠?


그물

(정체는 그물)


  자세히 봤더니 형태는 철 그물이었습니다. 아니, 아직 준공이 덜된건가요?...라고 하기엔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철 그물이죠?


  후에 설명을 들어서 알았습니다만, 이 그물(Net)은 그물망(Network)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SK 텔레콤은 아시다시피 통신회사잖아요? 그러다보니 통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속성인 망을 상징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이 그물이 뭉쳐서 결과적으로 구름(Cloud)의 모양으로 보이길 의도한 건축물이라고 하네요.


  구름은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전 요즘 부각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Cloud Service)가 생각이 났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선 드롭박스 포스트를 하며 살짝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간략하게 설명하면 사용자의 어떠한 '컨텐츠'를 클라우드라고 불리는 서버에 업로드를 한 후, 스마트 폰 등의 다양한 기기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혹자는 이게 송전탑이나 안테나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다 맞는말 같습니다. 의미 부여는 결국 수용자가 하기 나름 아닐까요?!^^


SK 텔레콤관

(SK 텔레콤관)


  편의상 SK관이라고 했습니다만, 정확한 용어는 SK 텔레콤관입니다. SK 그룹이 참여하는 모양새지만 실제로는 SK 텔레콤이 주도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인데요. 국내 이동통신회사 중에선 유일하게 들어왔습니다. 하드웨어부를 담당하는 삼성이나 엘지, 소프트웨어 등 컨텐츠부를 담당하는 NHN과 더불어 이동통신망을 맡는 SK 텔레콤까지... 여수세계박람회에선 고루고루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닥에 깔린 잔디를 걸어가면 줄을 설 수 있도록 안내선을 만들어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좀 독특한 게 있었어요.


안내선QR코드

(아니 이것은 대체?)


  안내선에 QR코드가 삽입되어있었습니다. 아직 준비가 다 되지 않아서 제가 직접 찍어볼 수는 없었지만, SK 텔레콤관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나온다고 하네요. 아마 SK 텔레콤관 모바일 안내 페이지가 나오지 않을까 추측만 해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말씀드리지 못했네요. 이번 여수세계박람회 SK 텔레콤관 설명 홈페이지가 따로 개설되어있습니다. 주소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 SKT 파빌리온(http://sktpavilion.co.kr)

▶ SKT 파빌리온 모바일페이지 (http://m.sktpavilion.co.kr


  들어가는 길에 옆쪽을 보면 이상한 유리관에 모자가 옹기종기 놓여있습니다.


모자모자

(이상한 모자들)


  모자 옆에 설명이 적혀있습니다만, 이 모자에는 각가의 영어가 적혀있어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냅니다 .'SK's Vision is to make you happy.' SK의 비전은 여러분의 행복이다... 라는 말이 되겠지요? 아티스트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꽤 신선한 발상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SK 텔레콤관에 입장했습니다.


  관람을 도와줄 도우미 분께서 저희를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 볼까요?


1층 Smart Zone
  1층은 제가 임의대로 Smart Zone이라고 이름을 붙여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1층에 있는 각 셀이 'Smart'라는 키워드를 갖고 있기 때문인데요, 1셀부터 4셀까지 차례대로 스마트헬스(Smart Health), 스마트러닝(Smart Learning), 스마트 카(Smart Car), 스마트 커머스(Smart Commerce)라는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그러면, 각각 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셀, 스마트 헬스

1셀, 스마트 헬스


  스마트 헬스는 유비쿼터스-헬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SK텔레콤은 그 동안 나름 꾸준히 건강과 관련된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전자처방전 등의 서비스가 있습니다.


  아무튼 이 공간에서는 개인의 상태를 점검하고 만성형 질환에 대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헬스

(체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여기서는 혈압과 혈당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혈압과 당뇨는 정말 유명한 만성질환이지요? 자리에 앉은 뒤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정보제공동의성별선택
나이선택키, 몸무게, 만성질환여부 선택
측정 안내

(일련의 정보를 입력하면 혈압과 혈당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혈압기와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있어서 혈압기로 혈압을 재면 그 정보가 바로 휴대폰으로 전송된다고 하더라구요. 혈압을 재어봤습니다. 근데 이것저것 바삐 물어보느라 혈압을 재면서 말을 하는 바람에 좀 고혈압이 나와버렸어요...


측정중폭풍 고혈압


  부랴부랴 혈당도 재어보았습니다. 1회용 바늘을 이용해서 직접 채혈을 해야하는데요. 막상 피보려니 겁나더라구요... 덜덜덜 떨면서 바늘을 꾹! 눌렀습니다. 앗 따거!


일회용 바늘채혈기에 테스트지를 꽂습니다.
손은 소독 후에채혈 성공
채혈기에 피를 넣어주면공복 확인
결과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혈당에 대한 정보도 표시됩니다.)


  일단 혈당은 정상이네요...^^; 이 역시 혈압과 마찬가지로 식단과 운동을 추천해줍니다. 아직은 좀 더 자세한 부분이 추가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휴대폰에서 자신의 건강상태와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면 여러가지 이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만성질환자가 스스로의 정보를 파악하기가 용이하고, 의사에게 전송하기도 용이하여 만정질환을 다스리는데 무척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험을 마치고 다음 셀로 이동했습니다.


2셀, 스마트 러닝

2셀, 스마트 러닝


  스마트 러닝에서는 요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죠. 교육에 관한 컨텐츠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 역시 SK 텔레콤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관련 서비스로 T 스마트러닝 서비스가 런칭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로봇, 제어 어플리케이션스마트로봇

(스마트 로봇의 모습)


  먼저 눈에 띈 것은 독특하게 생긴 로봇이었습니다. 이 것의 이름은 스마트 로봇이라고 하네요. 블루투스로 페어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동화책이나 카드를 읽어주는 기능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조종도 가능하구요... 그리고 거치기능도 있는 꽤 똑똑한 로봇입니다.


  단순히 이 로봇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로봇을 허브로 하여 다른 교구들과 연계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구축중이라고 하니, 이 로봇이 어떻게 적용될지는 조금 더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막만한 로봇이 움직이면서 영어 발음을 유창하게 툭툭 내뱉어서 개인적으로 좀 놀랐어요...^^;


스마트 러닝스마트 러닝

(스마트 러닝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러닝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출시가 된 상태입니다.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기존의 교육 서비스가 일방적인 서비스에 그쳤다면, 스마트러닝 앱은 양방향 학습 서비스입니다.


  오랜 시간 만져보진 못했지만, 자신 수업 목표를 설정하거나 계획을 관리하고, 실제로 컨텐츠를 구매하여 보고, 사전이나 오답노트 등의 편의기능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학원에서 만든 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서 지켜봤는데, 영어라서 무척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는 영 젬병이라...^^;


3셀, 스마트 카

3셀, 스마트 카


  3셀의 스마트 카는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가 있다는 가정하에 미래의 차는 어떻게 모바일 기술을 활용했는지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단연 한가운데 자리잡은 빠알간 색의 자동차였습니다.


자동차

(주황빛으로 보이는게 함정...)


  여기서는 일정한 시나리오대로 움직였었는데요. 체험자가 핸드폰에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고 자동차에 탄채로 여수세계박람회장으로 이동하는 시나리오를 진행했습니다.


체험은 카이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NFC

(체험의 시작)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스마트폰에서 가려는 곳을 띄워놓은채로 NFC기능을 이용하여 도어에 태깅 시 탑승자를 인증하고 차문이 열리고 시동이 걸렸습니다. NFC기능은 현재도 스마트폰에 삽입된 기술이죠? 제가 전에 작성했던 리뷰를 보셔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자동차를 타고나면 스스로 자동차의 상태를 내부점검하고 이동을 시작합니다.

상태점검목적지

(체크 후 이동!)


  출발하면서 자동차 전면부에 있는 패널에서 노래를 선택하면 후면에 있는 태블릿 PC에서도 같은 노래나 뮤직비디오가 재생됩니다. 운전 중간에 전기[각주:1]가 부족하면 자동으로 충전소를 안내하고 충전 대금도 모바일로 결제가 가능하는 에피소드와 페이스북 알림이 뜨는 에피소드가 삽입되어있었습니다.

뮤직비디오네비게이션
페이스북 알림도착 안내

(여담이지만 저한테도 저런 페북 친구 좀 있었으면...)


  주행이 끝나면 주행 리포트를 자동으로 동기화하여 자신의 주행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주행리포트

(막상 저 봐주신 사진은 제가 얼굴을 잘라먹었어요...)


  이 일련의 활동은 전면 패널을 통해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옆에 놓인 세 개의 키오스크에서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4셀, 스마트 커머스

4셀, 스마트 커머스


  스마트 커머스라는 것은 조금 생소하지요? 이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오픈 마켓을 모바일 버전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누구든지 1인 판매자가 되어 상품을 앱으로 만들어 모바일마켓을 통해서 팔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언제든지 이 앱을 통해서 실물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게 되는 것이겠지요?

도우미

(어여쁘신 도우미 분께서 시현해주셨습니다.)


  여기는 셀러 존과 바이어 존으로 구분되어있는데요. 우선 셀러 존부터 보시겠습니다. 화면에 특정한 상품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상품을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촬영업로드

(사진을 촬영후 가격과 소정의 내용을 입력하면 바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러면 바이어 존에 가서 실제로 물건을 구매가 가능합니다. 단순히 물건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형의 상품도 얼마든지 올릴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여행 상품을 팔 수도 있는데요. 구매하는 앱에서 부가 서비스를 다양하게 지원하는 점도 눈에 띄더라구요.


부가서비스

(포털검색 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의 특성상 정보를 한꺼번에 많은 양을 취급하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듯,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를 다변화시켜서 모바일 거래에서 빚어질 수 있는 잘못된 상황들을 최대한 피할 수 있게 해놓은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까지 쉼없이 보고 났더니 1층은 전부 보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곧바로 2층으로 올라가서 다른 것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층은 지금과 또 다른 느낌이 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 포스트에서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다음에 계속됩니다.:D)


  1. 친환경 전기 자동차를 가정했기 때문에 연료는 전기입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레이니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FC기능은 제 스마트폰에도 있던데 뭐하는건가~ 하고 못쓰고 있습니다.
    뭐 태그가 어쩌고 인식이 어쩌고 하는데 어디다 써먹는건지 도통.. ㅡㅡ;;

    2012/05/16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 NFC란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 하면 말이 쓸데없이 어려워 지겠죠?ㅎㅎ
      작은 칩에 정보가 들어가있어 이 칩을 인식할 수 있는 단말기를 가까이 가져가면(태깅, tagging) 그 정보를 취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아직 NFC가 막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쓸 곳이 많지는 않아요^^
      전 금융기능이 지원되는 단말기라서 NFC를 교통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2/05/16 23:47 [ ADDR : EDIT/ DEL ]
  2. 여유가 있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12/05/16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여유만 된다면 다시 들려보고 싶어요 ㅎㅎㅎ
      기회 되신다면 꼭 한번 다녀오세요~:)

      2012/05/16 23:48 [ ADDR : EDIT/ DEL ]
  3. 볼거리가 엄청 풍부하네요!!!!!
    가고싶어도 못가는 현실이 슬픕니다 ㅠ

    2012/05/16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컨텐츠가 무척 방대해서 저도 놀랐습니다. +_+
      기회가 되면 재 방문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저도 쉽진 않을 것 같아요 ㅠ_ㅠ

      2012/05/16 23:49 [ ADDR : EDIT/ DEL ]
  4. 꼭 한번쯤 찾아가고 싶은 곳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성과있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2/05/16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기회되시면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셨나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05/16 23:49 [ ADDR : EDIT/ DEL ]
  5. 우와~최첨단 기술을 볼 수 있어 좋은데요?
    아마도 전 박람회기간이 끝나고 여유있을때 가봐야할까봐요~

    2012/05/16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여수는 축제분위기라고 하더라구요^^;
      무척 신기한 기능이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볼거리가 참 많단 생각이 들었어요^^

      2012/05/16 23:50 [ ADDR : EDIT/ DEL ]
  6. 그물망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가 나름 의미심장하군요 ^^
    SK텔레콤 준비 많이한게 눈에 보이네요! 다른관들도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여수 엑스포~별 관심이 없었는데 레이니아님의 포스팅을 읽으니
    여수 엑스포 구경가고 싶어집니다. ^^
    잘 읽고 가요!

    2012/05/16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제가 뽐뿌 좀 드렸나요?ㅎㅎㅎ
      저도 모르고 볼 땐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이것저것 찾아보고 자료를 읽어보면서 꽤 세심하게 신경썼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

      2012/05/16 23:51 [ ADDR : EDIT/ DEL ]
  7. 캬...
    완전 꼼꼼한 방문기네요+_+
    다른 관들도 소개 해주시는건가요? ㅎㅎ

    2012/05/16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오픈 전 사전 방문이라 SK관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ㅠ_ㅠ
      기회가 되어서 한화 아쿠아리움도 둘러보았는데요. 그래서 SK관과 아쿠아리움 정도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012/05/16 23:51 [ ADDR : EDIT/ DEL ]
  8.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5/16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송에서 비쳐 지는 것과 다르게..
    부스 하나하나 정말 준비 많이 했네요...
    레이니아님 덕분에...제가 직접 방문한 듯한 그런 느낌 입니다!

    2012/05/16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_+
      열심히 쓴 보람이 팍팍 생기네요 ^^
      무심히 지나치기 쉽지만 이런 세심한 의도를 파악하면 관람이 더욱 재미있어지고 얻어가는 게 많을 거란 생각에 열심히 찾아 적어봤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2/05/16 23:53 [ ADDR : EDIT/ DEL ]
  10. 엇, 저도 보러 가고 싶었는데 ㅎㅎ
    구경갈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레이니아님 덕분에 간접으로 구경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12/05/16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른 관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SK관은 꽤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아마 다른 관들도 많은 볼거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

      2012/05/16 23:53 [ ADDR : EDIT/ DEL ]
  11. 건물 외형부터가 독특하네요..^^
    안에는 재밌는 것들이 많군요..
    함 가보긴 해야할텐데 말이죠..^^:

    2012/05/16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과연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ㅎㅎ
      다녀올 수 있으면 좋긴 할텐데 아무래도 기회비용이 좀 커서 말이죠...^^;

      2012/05/16 23:54 [ ADDR : EDIT/ DEL ]
  12. 경쟁이 정말 치열한 부분이라 신경을 많이 쓴 게 한눈에 보이고...
    확실히 보여줄게 많은 부분이 모바일 쪽 인 것 같네요!!

    2012/05/18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 1층에서는 체험 위주의 전시라서 그래도 이것저것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컨텐츠가 조금 더 많아도 좋을뻔 했어요:)

      2012/05/21 12: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