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
독일, IFA 2014 여행기 - (11) 안녕! 베를린
독일, IFA 2014 여행기 - (11) 안녕! 베를린
2015.04.30독일 여행기도 점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베를린 일정을 마무리하기 전, 들렸던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과 전습탑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레이니아입니다. 드디어 한국으로 떠나는 날이 밝았습니다. 올 것 같지 않던 날이 성큼 다가온 느낌을 아침에 눈 뜨며 괴로워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불태운 관광 이야기를 짧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브란덴부르크 문으로 다시 향하다. 오전 일정은 좀 더 느긋하게 숙소에서 휴식을 취해도 괜찮았고 나들이를 다녀와도 괜찮았습니다. 저는 전날 밤에 기념품이라든지 주전부리라든지 잔뜩 사놔서... 브란덴부르크 문(Brandenburg Gate)을 다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사진을 홀랑 날려 먹었거든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그..
독일, IFA 2014 여행기 - (10) 슈바인학세를 맛보다
독일, IFA 2014 여행기 - (10) 슈바인학세를 맛보다
2015.04.26무척 오랜만에 이어지는 독일 여행기입니다. 서둘러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T_T 레이니아입니다. 무려 한 달 만에 다시 쓰는 독일 여행기네요. 빨리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다른 글감이 밀리다 보니 자꾸 늦어지게 됩니다. 이제 적어봤자 1~2편 정도면 마무리가 될 텐데 왜 이렇게 늑장을 부리는지 모르겠네요. 재미도 없는데...T_T 역시 이날은 전시회만 주야장천 둘러보고 왔는데요. 그러다 보니 크게 소개해드릴 만한 내용이 없네요. 전시회 이야기는 짧게 넘어가고 맛있게 먹은 저녁 식사만 간단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IFA 2014 마지 막날 이날은 제가 독일에 있는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IFA 2014를 관람하고 다음날 비행기를 타러 가야 했지요. 독일에 함께 온 팀 중 가장 먼저..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 (3) 기타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 (3) 기타
2015.04.25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별도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개인통관 고유부호 발급받는 방법과 관세가 예상될 때, 예상 세액을 계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트로부터 조금 시간이 지났네요. 4월 중순에 무슨 일이 그토록 많았는지 일이 밀리고 밀리다가 인제야 다시 써볼 엄두를 내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지난 포스트까지 거의 마무리가 되다 보니 우선순위에서 밀려 더 늦어졌네요. 마지막으로 관세를 계산하는 방법과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발급 받는 방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서 연재 포스트는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역시 지난 포스트와 아울러 목차를 달아놓으니 참고하세요. 목차 1. 배송 대행사이트 가입 2. 일본 무인양품 사이트 가입 3. 일본 ..
올레토커 제주도에 가다. - 제주도에서 올레!
올레토커 제주도에 가다. - 제주도에서 올레!
2015.04.16오랜만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올레토커 활동 덕분에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코에 봄바람 잔뜩 넣었던 즐거운 주말의 추억,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트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지난 주말에 제주도에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집 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는 제가 갑자기 그런 먼 걸음을 하게된 이유는 바로 올해부터 활동을 시작한 ‘올레토커’(olleh talker) 덕분이었는데요. 본격 은둔형 주변인인 제가 제주도 바닷가에서 열심히 뛰어다녔다는 믿지 못할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레토커, 제주도에 도착하다. 일정상 금요일 저녁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비를 몰고 다니는 일행이라 여행지로 떠나기 전부터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날씨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 (2) 구매 후 배송까지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 (2) 구매 후 배송까지
2015.04.05지난 글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를 주문해서 받는 과정까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욕심대로였으면 배송까지 모두 끝내려고 했는데요. 사이트 가입 과정을 번역해두다 보니 양이 상당하네요. 이왕 자세하게 시작한 거. 끝을 내자 싶어서 분량을 나누어 계속 작성하겠습니다. 목차를 함께 첨부하니 필요하신 부분을 찾아가시면 되겠습니다. 무인양품에서 주문하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목차 1. 배송 대행사이트 가입 2. 일본 무인양품 사이트 가입 3. 일본 무인양품 사이트에서 주문 4. 배송대행 신청 5. 배송(일본, 한국) 6. 기타(개인통관 고유부호 발급받기) 7. 기타(관세 계산하기) 무인양품에서 주문하기 사이트 로그인을 한 다음 제품을 주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그인..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 (1) 직구 준비하기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 (1) 직구 준비하기
2015.04.04무인양품의 제품을 직구하는 방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양이 길어 3부작으로 나눴으며, 첫 번째로 일본 무인양품 사이트에 가입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휙 건너뛴 무인양품 아로마 디퓨저 직구 과정. 궁금하셨죠? 처음에 글을 쭉 적어 내려갔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결국 여러 편으로 나눠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보시는 게 편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정리해본 일본 무인양품에서 아로마 디퓨저 직구하기 글입니다. 잡담은 줄이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저 말고도 일본에서 직구 방법은 많은 분께서 설명하신 터라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목차 처음 직구를 시작하시고 아로마 디퓨저를 직구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따라서 이 글도 아래와 같은 차례..
무인양품 대용량 아로마 디퓨저 구매기 - 직구의 세계로
무인양품 대용량 아로마 디퓨저 구매기 - 직구의 세계로
2015.04.03최근 인터넷 직구를 통해 선물용 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제품이 꽤 탐나는 제품이고, 유명한 제품이라 소개해드립니다. 무인양품 대용량 아로마 디퓨저 제품입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제가 최근에 선물로 기획한 상품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최근 생일 선물로 무인양품에서 판매하는 아로마 디퓨저(Aroma Diffuser)를 구매해서 선물했는데요. 구매를 나름 험난한 과정으로 해냈고, 선물에 대한 피드백도 좋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구매 과정부터 제품의 간단한 후기까지입니다. 양이 길어지면 나뉠 수도 있겠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구매계기 제 앞가림도 잘 못 하는 아이콘의 선두주자-_-; 입니다만, 소중한 분 취향에 맞게 선물하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무척 소중한 분의 생일을 ..
몰스킨(Moleskine) 롤러 펜 구매 후기 - 제가 이걸 왜...
몰스킨(Moleskine) 롤러 펜 구매 후기 - 제가 이걸 왜...
2015.03.28오랜만에 필기구에 관한 글입니다. 그새를 못 참고 덜컥 질러버린 몰스킨 롤러 펜에 관한 글입니다. 제가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는 펜이기도 하고요.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오랜만에 자괴감과 함께 필기구에 관한 글을 간단히 남겨보려고 합니다. 필기구면 필기구지, 왜 자괴감이냐고요? 제가 평소에 입버릇처럼 까던(!?) 펜을 제 돈 주고 덜컥 구매해버려서인데요... 도대체 무슨 펜인고 하니 바로 몰스킨에서 판매하는 몰스킨 전용 수성펜입니다. 도대체 제가 왜 이 펜을 그렇게 비판했었고, 또 왜 구매를 했는지 그리고 이 펜은 어떤지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몰스킨(Moleskine)이라는 브랜드 사실을 고백하자면 전 몰스킨이라는 브랜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독일, IFA 2014 여행기 - (9) 오프닝 키노트와 IFA
독일, IFA 2014 여행기 - (9) 오프닝 키노트와 IFA
2015.03.22계속되는 독일 여행기입니다. 이번엔 전시관 내용이 주로라 하루를 짧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점차 끝이 보이는 독일 여행기. 함께 보시죠. 레이니아입니다.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다시 다음 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IFA가 공식적으로 열리는 오프닝 키노트가 있던 날이었는데요. 또 어떤 구경을 신 나게 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포스트는 삼성 전시관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보고 온 걸 그냥 가볍게 짚고만 넘어가겠습니다. 오프닝 키노트를 가다 역시 전날과 마찬가지로 일찍 일어나 조식을 겨우겨우 먹고 이동했습니다. 숙소의 인터넷과 가져간 로밍 에그, 그리고 IFA 전시장의 삼성 스마트 라운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던 연유로 한정된 곳에서 작업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평소 해외에 나갔을 때보다..
한화, 그린 인 박스(Green in box)를 만나다.
한화, 그린 인 박스(Green in box)를 만나다.
2015.03.17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알고 계신가요? 이 사업 덕분에 제가 한화에서 제공하는 그린 인 박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무슨 사업인지 간단히 살펴보고 그린 인 박스(Green in box)의 면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최근에 한화프렌즈 활동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테면 발대식 같은 게 대표적인 예인데요. 1박 2일의 강려크(!)한 발대식은 아마 한동안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한화프렌즈 활동을 통해 경험한 독특한 경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그린 인 박스(Green in Box)라는 보물상자인데요. 그린 인 박스라는 이름이 생소하신 분도 계시리라 생각해 그린 박스란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안에 숨어있는 놀라운 보물을 함께 ..
독일, IFA 2014 여행기 - (8) 쿠담 거리 나들이
독일, IFA 2014 여행기 - (8) 쿠담 거리 나들이
2015.03.14계속되는 독일 여행기(!?)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베를린의 쿠담 거리를 둘러보았습니다. 쿠담 거리도 둘러보고 맛있는 저녁도 먹은 후기를 정리했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쿠담 거리로 향하는 지하철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했었습니다. 이제 도착한 쿠담 거리(Kurfurstendamm Street)에서 무엇을 구경하고 무엇을 먹었는지를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쿠담 거리에 도착하다 내려서 나온 역을 돌아보니 무척 고풍스러운 느낌의 역이었습니다. 여기도 번화가다 보니 여러 전철이 지나가고 있어서 돌아올 때 자칫 잘못하면 또 미아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저 혼자 탔으면... 그랬겠죠? 슬슬 석양이 지는 쿠담 거리는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무척 깔끔한 느낌이 드는 거리였습니다...
독일, IFA 2014 여행기 - (7) 독일 지하철을 탔어요.
독일, IFA 2014 여행기 - (7) 독일 지하철을 탔어요.
2015.03.08독일 여행기의 계속입니다. 프레스 컨퍼런스를 보고 온 다음인데요. 저녁에는 조금 자유로운 시간이 생겨서 번화가도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는데요. 독일의 지하철을 타게 되어 해당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요새 주말엔 여행기로 때우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도 주로 하루 써서 하루 올리는 포스팅을 하지만, 예약 포스팅이 있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대개 주말에는 가벼운 이야기를 올리고 평일에는 IT와 관련된 이야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주말에도 딱딱한 이야기는 재미없잖아요. 생활이야기도 하고 그래야 좀 사람 사는 맛도 나고 제 어설픔이 널리널리 퍼지죠.(?!) 그리하여 계속 작성하는 독일 여행기 되겠습니다. 프레스 컨퍼런스와 미리 공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