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마블런 출격 준비,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에서!

Posted by 레이니아
2016.04.14 06:30 Culture/- 행사(Event)


  2016 마블런(Marvel Run)의 공식 스폰서로 '세계 최초' 마블 공식 스토어인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아마 2016 마블런도 생소하신 분이 있으실 텐데요. 그래서 2016 마블런과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마블(Marvel)은 상당히 인기 있는 브랜드입니다. 마블에서도 우리나라 주의 깊게 보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수익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세계 최초’로 마블 공식 스토어인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가 왕십리 엔터식스에 생기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께서 왕십리 엔터식스에 들려 마블 히어로들을 한눈에 만나보고 왔다고 하는데요. 저는 아직 기회가 닿지 않아 가보지 못하고 온라인 페이지에서 구경만 하고 말았습니다. 이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에서 다음달에 진행할 마블런(Marvel Run)과 관련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소식을 짧게 준비해봤습니다.




마블런(Marvel Run)

  이번에 열리는 마블런(Marvel Run)은 아시아 최초로 진행하는 마블 테마 러닝 축제입니다. 7km 구간의 마라톤을 하면서 마블의 세계관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기회인데요. 이번 ‘2016 마블런’은 다음 달인 5월 22일 상암 월드컵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총 1만명이 참여하는 이번 2016 마블런. 저도 인터넷에서 광고를 보고 열심히 찾아봤었습니다. ‘내 안의 히어로를 깨워라!(Awaken Inner Heroism!)’라는 주제인데요. 인터넷에서 티저 광고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달리기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자는 의미에서 이번 2016 마블런의 주제를 정했다고 합니다.



  마블런은 지난주 이미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서 현재는 신청이 마감됐습니다. 온라인 11번가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엔터6에서 선착순으로 받았는데요. 특히 오프라인 엔터6에서는 공식 스폰서로 참가하면서 ‘스페셜 마블런 히어로 패키지’를 출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기본 레귤러 티켓에 포함된 기본 패키지 구성에 마블 컬렉션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몇 가지 마블 관련 제품을 할인해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였는데요. 피규어가 포함된 버전이 10만원, 보조배터리가 포함된 버전이 5만원이었습니다.



  피규어를 선택하면 핫토이의 아티스트 믹스 버전 피규어를 선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곧 개봉할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에서 대립하는 히어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아이언맨 다른 버전이 있는데, 핫토이는 원래 유명한 피규어 제작 회사였고, 이번 아티스트 믹스 버전은 만듦새가 좋아서 아마 만족하실 겁니다.



  보조 배터리도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버전이 있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응원하는 히어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포함된 마블런 레귤러 티켓에는 티셔츠와 레고 히어로 2종, 물병, 타투스티커, 기록증정 칩, 번호표, 리플렛, 래핑차일드 바우처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레귤러 티켓이 기본 4만원이므로 피규어 가격까지 생각해보면 패키지를 저렴하게 살 기회였는데요. 마블 컬렉션 스토어에서 참가접수를 신청하면 5월 9일에 배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2일에 2016 마블런에 참여하게 되는 거죠.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


  앞서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가 2016 마블런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는 말씀을 드렸죠. 마블런 당일에는 공식 스폰서 부스에서 이벤트가 열리고, 애프터 파티 등 체험존이 열려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블 컬렉션 스토어에서는 2016 마블런을 맞아 러닝머신 달리기 이벤트를 진행해 할인쿠폰을 증정하거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왕십리 엔터식스는 가본 적이 있지만, 마블 컬렉션 스토어가 생기기 전이라서 이렇게 사진으로 먼저 살펴봤습니다. 곳곳에 마블 관련 요소가 한가득이라 팬이 아니더라도 팬심이 생길법한 공간이네요. 무척 잘 꾸며놔서 저는 꼭 들어가기 전에 지갑을 단디 봉인하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2016 마블런에 코스프레를 하고 가는 사람도 있던데, 함께 참석하는 지인들과 마땅한 도구가 없는지 이번 기회에 방문해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벤트가 있다면 기쁘게 참여도 해보고요.




  이제 2016 마블런까지 약 40일 정도 남았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2016 마블런에 참석할 예정인데요. 평소에 운동을 워낙 안 해서 7km 마라톤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 달리기도 좀 해보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2016 마블런 현장도 재미있게 담아보려고 계획 중인데, 체력이 달려서 담지 못하면 안 되니까요. 내 안의 히어로를 깨울 2016 마블런. 벌써 기대가 되네요. 짧은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위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를 소개하면서 소개를 위한 브랜드 제품을 제공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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