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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푸른관 속에 잠긴 붉은 여인숙 2>과 <고려불화 대전>표 득템!  선인증, 후 포스팅의 좋은 실례를 보여주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을 보시고 계실 시간이면 이미 모두 막을 내린 행사입니다. (둘다요!)  둘다 우여곡절 끝에 느즈막히 얻어서 잽싸게 보러 다녀왔네요. 특히 고려 불화 대전은 마지막 바로 전날 고생고생해서 다녀왔습니다.  이 두행사 역시 차후에 글로써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고려불화 대전 같은 경우.. 더보기
사.. 살아돌아왔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레이니아입니다. 정말 꼬박 딱 1주일을 쉬다 왔습니다. 네, 사실 블로그와 관련된 일만 1주일을 쉬었지 나머지 활동은 얼추 하고 있었지요. RSS도 잠시 미뤄두었더니 100건을 훌쩍 넘어서 그 부분은 일단 넘어가도록....하기로 마음을 먹었구요 -_-;  식중독과 더불어 위염으로 제 증상은 판명이 났습니다. 약 지어먹어서 지금은 거의 나았네요... 아무튼, 두서없이 또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아.. 더보기
앓아누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다지 안녕치 못한 레이니아입니다 TㅁT...  요새 바쁘다 바쁘다가 입버릇이 되고 실제로도 정말 많은 일이 있던 한주였습니다. 덕분에 주변분들이랑 연락도 잘 못하고 지내고, 새롭게 일도 시작하면서 일은 점점 늘어만 가고...  혹자는 일복이 많아서 어디가서 굶어죽지는 않겠다고 하던데, 그렇게 벌여놓은 일을 수습하다 보니 몸이 축나기 시작하더라구요.  네, 그래서 결국 어.. 더보기
10월 블로그 결산  지난 달에 분명히 '매월의 첫날은 자고로 결산 포스팅을 해줘야 한달이 평안하다는 옛 이야기가 있다.'라고 했는데 당장 이번달은 다른 이야기로 한달을 열었네요. 이제 전 호락호락하지 않은 11월달을 보내게 되는것일까요?  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반박자 늦은 지난달 블로그 결산을 해보려고 해요. 지난달에도 적었다시피 시간이 정말 착착 가네요. 가을 날씨가 좋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미 창밖은 겨울...  날씨가 추워.. 더보기
하늘공원을 다녀왔어요.(2)  레이니아입니다.:) 몇 주 전 금요일날, 개인적인 약속으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전날 자기전에 생각을 해봤는데, 점심을 먹고 나서 오후 시간이 공중에 붕 뜨게 되는데 요 며칠 사진찍으러 돌아다니지 않았던지라, 이번에 짬을 내서 사진이나 찍으러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노는데는 미묘하게 활동적인 저는 즉시 카메라가방을 꾸려서 들고 나갈 채비를 마쳤습니다.  다음날, 카메라가방을 둘러메고 약속장소를 향해 .. 더보기
[마감]10월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슬슬 할 때도 되었고.. 여행기 중에 맥을 끊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주가 조금 바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포스팅 비축(!?) 시간을 벌기도 해야했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여행기는 2~3일 후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엔 총 10장이 되겠군요.(많습니다!) 전 언제나 받은 만큼 실제 지인 초대 분량인 2장을 제외하고는 전부 받을 때 마다 배포하고 있습니다. 제가 꾸준한 블로그.. 더보기
PIFF 참가중입니다.(완료)  안녕하세요, 레이니아입니다.:)  아마 블로그를 방문하셨던 분들은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우측 사이드 바에 공지사항을 위한 스크롤 위젯을 하나 설치해 두었습니다. (속도가 좀 느린 감이 있군요.)  내용은 『10. 8 - 10. 10 까지 PIF참가로 인해 블로그 관리가 제한됩니다.』였습니다.  그 말대로, 10일까지는 부산에서 기거할 예정이라 블로그글을 매일같이 꾸준히 포스팅하기는 어려울.. 더보기
9월 블로그 결산  네! 레이니아입니다:D 오늘만 버티면 이제 상큼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군요! (주말도 출근하시는 분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건네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로써 본격 가을.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가을을 참 좋아하는데 요즘 날씨가 좀 오락가락 하네요.. 흠흠. 아무튼 가을이 되면, 싱숭생숭한 기분도 전부 날씨 그리고 계절 탓도 할 수 있고 외모에 자신이 없는 저도 얼추 옷으로 안 불편할 정도 칭칭 감을 수도 있고.. 더보기
PIFF 예매의 전쟁. 성공하셨습니까?  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포스트 업로드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그 이유는 뒤이은 포스트 내용때문입니다... 하하하.. 내용을 시작해 볼께요.  오늘은 바야흐로 전쟁(!?)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일반 예매가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사실 작년 영화제를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쳐버린게 한이 맺혀서, 올해는 꼭 가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요.  그리하여 PIFF관련 소식을 예의주시하.. 더보기
미투데이를 탈퇴합니다.  월요일부터 적절한 개인소회 포스팅 되겠습니다:D... 죄송해요!  미투데이를 탈퇴합니다.  미투데이는 나름 초창기(!?) 부터 해왔던 SNS서비스입니다. 2007년 12월 26일날 가입하여 지금까지 중간에 잠시 그만둔 적도 있지만 어언 3년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사용한 날만 따지고 본다면 1년 6개월정도 되었군요.  그런 미투데이를 탈퇴하려고 결정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만, 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