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
내 몸을 위한 선택, 비타민하우스 위드 네이처 멀티비타민
내 몸을 위한 선택, 비타민하우스 위드 네이처 멀티비타민
2013.01.10본 포스트는 지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해 볼(?!) 제품은 비타민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위드 네이처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이라는 다소 긴 이름의 제품입니다. 제품이야 일반 알약(!?)처럼 생겼으므로 길게 살펴보진 않겠구요. 그냥 이번 포스트는 신청하고, 먹으면서의 소회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신청하며... 비타민하우스에서 제공해주는 멀티비타민을 신청해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건강기능식품을 그다지 신봉하지도 않고 잘 챙겨먹지도 않는 편이라서 신청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영양소는 음식으로 먹어주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다만 음식으로 채울 수 없을 때 이런 기능식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CJ One Box(원 박스) - CJ를 One하는 당신을 위해.
CJ One Box(원 박스) - CJ를 One하는 당신을 위해.
2013.01.04레이니아입니다. 금요일에 올리는 포스트는 간단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트와 상관없는 여담이지만, 연말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블로그 관리가 무척 소극적이었습니다. 댓글을 꼬박꼬박 읽기는 했지만 바쁨을 핑계로 변변한 답변하나 달지 못하고 꾸역꾸역 글만 썼었는데요. 드디어 이제 거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짓고 제 페이스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론 다시 꼬박꼬박 인사도 드리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올리는 포스트는 CJ에서 보내준 선물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CJ와는 큰 연결고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감사하게도 뮤지컬을 보고 올 기회가 있어서 함께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었습니다.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 뮤지컬, - 사랑, 사랑, 사랑. 전 무척 ..
홍콩 LTE 체험단, 홍콩 방문기 - (3) 홍콩에서 만나는 LTE!
홍콩 LTE 체험단, 홍콩 방문기 - (3) 홍콩에서 만나는 LTE!
2012.12.27LTE 로밍 체험단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ifc mall에 도착한 이야기까지 말씀 드렸었죠? :) ifc mall에서 ifc mall에는 그 외에도 무척 유명한 게 많다고 들었었는데요. 제가 아는 게 이것밖에 없으므로, 우선 애플스토어로 향했습니다. 애플스토어를 이리저리 둘러봤는데, 정말 탐나는 곳이더라구요.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맥, 맥북 등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어서 탐이 났다기 보다는 2층에 올라갔더니 아래와 같은 곳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바로 지니어스 바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답해주고 빠르게 처리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새삼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래저래 무척 탐나는 곳이었던 것 같아요. 애플 스토어 내부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홍콩 LTE 체험단, 홍콩 방문기 - (2) 홍콩에서 만나는 LTE!
홍콩 LTE 체험단, 홍콩 방문기 - (2) 홍콩에서 만나는 LTE!
2012.12.24이어지는 포스트입니다. 공항에 입국신고서를 쓰고 통과한 이후부터 계속됩니다! 공항에서 우선 공항에 도착해서 레몬 홍차를 한 잔 마시면서 앞으로의 일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았습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홍콩 전역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LTE를 확인해보고자 하는 일정이었기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많은 곳을 돌아봐야 했거든요. 쳅락콕 공항에서 CSL LTE가 잡혔습니다만, 아무래도 LTE의 안테나가 살짝 약하더라구요. 이는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 SmarTone으로 변경하자 안테나가 잘 잡혔습니다. 홍콩에서 LTE 로밍을 사용하는 동안 저는 SmarTone으로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난 포스트를 참조하셔서 CSL이 신통치 않다 하시는 분은 SmarTone으로 변경하..
홍콩 LTE 체험단, 홍콩 방문기 - (1)홍콩으로 떠나다!
홍콩 LTE 체험단, 홍콩 방문기 - (1)홍콩으로 떠나다!
2012.12.21레이니아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 13일부터 15일간 2박 3일의 여정으로 홍콩을 다녀왔는데요. SK 텔레콤에서 실시한 홍콩 LTE 로밍 체험단의 일원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는 영 나가본 적이 없던 제게 난데없는 홍콩 여행소식은 꽤 많은 심리적 부담(!!)감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나름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했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 그 준비과정에 대해서 약간 적어보려고 합니다. 여행 전 해외여행을 갈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관광지 공부라고 하지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홍콩과 관련된 자료를 찾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자료들을 출력하여 노트를 만들거나 타임테이블을 작성해서 움직이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로밍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일정에 대한 많은 부..
하이트 진로에서 맥스 한정판을 받았습니다.
하이트 진로에서 맥스 한정판을 받았습니다.
2012.12.06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이 늦은 포스팅, 어른들을 위한 포스팅. 맥스 한정판을 선물받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하이트진로와는 사실 별 다른 연이 없었는데요. 어느 날 하이트진로에서 블로그 활동을 함께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야 물론 이런 기회는 거절치 않으니 냅다 수락을 했고요. 그 결과 선물로 받은 것이 이 맥스 한정판 및 기타 등등이 되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이후에 제가 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에 답이 없으세요... 그래서 전 아무것도 안하고 선물만 넙죽 받은 경우가 되어서 심히 민망했더랩니다.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미 절반 이상은 제 뱃속으로 사라져버린 것을... 이렇게 된 거, 다시 글 보시면 제게 연락 좀 주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남겨보겠습니다. 소정의 선물이라고 ..
리더십오거나이저, 2013년을 함게 할 성과중심 다이어리.
리더십오거나이저, 2013년을 함게 할 성과중심 다이어리.
2012.12.03본 포스트는 리더십오거나이저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월요일인 오늘은 이번에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받게 된 리더십오거나이저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연말의 고민 저는 연말이 되면 고민거리가 하나 생기곤 합니다. 그 고민이란 '내년 다이어리를 구매할 것인가?'인데요. 다이어리가 상당히 유용한 도구인데 반해, 그만큼 귀찮음을 감수해야 하는 도구다 보니 사놓고 안쓰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매년 구매를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다이어리.. 참 예쁘잖아요?! 지류나 필기류 아이템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슬픈 고민을 매년 연말에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이런저런 할 일도 많아지고 점차 스케쥴 관리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면서 다이어리를 정말 사야하나... ..
칼리타 드립세트와 드립포트를 구매했습니다.
칼리타 드립세트와 드립포트를 구매했습니다.
2012.08.10레이니아입니다. 불타는 금요일을 맞아, 오늘은 본격 힘빠지는 포스트(!) 드립 세트와 드립 포트 구매 포스팅 되겠습니다. -_-; 도와주세요! 집에 원두가 생겼어요! 이 모든 일의 시작은 원두 때문입니다...(...) 요새 커피 전문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고 커피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커피 원두를 선물 받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차(茶)류를 즐겨 마신다고 말하고 다녔더니, 왠지 커피도 잘 마실 것 같이 봐주셨나봐요. 사실 커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커피를 우려먹는 방식이나, 혹은 컵에 붙여서 내려먹을 수 있는 방식인 경우엔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점차 제 손으로 처리할 수 없는 원두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분쇄된 원두를 병에..
Lamy 2000 만년필 (3) - 수리 후기
Lamy 2000 만년필 (3) - 수리 후기
2012.07.11레이니아입니다. 혹시 기억 나시나요? 제가 올 초에 라미 2000 만년필을 구입했다는 포스트가 있었지요.(기억안나신다구요?) 제가 올 초에 라미 2000 만년필을 구매했었습니다! 기억해주세요!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 Lamy 2000 만년필 (1) - 개봉기 - Lamy 2000 만년필 (2) - 사용기 해당 포스트의 말미를 보시면 제가 반복적으로 라미 2000 만년필의 헛발질을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A/S센터에 접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댓글에 친절하신 분께서 조언도 해주셨지만, 그렇게 진행해도 같은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 특정 각도의 헛발질 현상. 그래서 A/S 센터에 전화를 하고 접수하겠다는 확인을 받고 택배로 A/S를 접수했었습니다. 설 연휴가 껴서 문제를 제기한 지 조금 지..
부천, 보싸미아를 다녀왔습니다.
부천, 보싸미아를 다녀왔습니다.
2012.06.08불타는 금요일에 인사드리는 레이니아입니다. 금요일에는 무척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요사이 몇 주간 계속 금요일마다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쉬어제꼈더니 좀 어색하기도 하네요. 부천 방문할 일이 없다고 어제 포스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늘도 부천에 있는 음식점 소개 포스트입니다. 뭐... 사실 이 이후로 부천에서 음식점 가본 일이 없어요... 즉, 시간이 조금 지나서 포스트를 한다는 소리가 되겠습니다...^^; 제가 제 주변의 어느 커플을 위해서 큰 선심(?!)을 쓴 대가로 이날 제가 점심을 얻어먹기로 했었는데요. 음식점까지 전부 일임을 해서 방문하게된 집입니다.:) 독특한 집이라고 해서 나름 기대를 하면서 방문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방문기 남겨볼께요! 보싸미아 처음엔 뭐 이런 특이한 이름이 다 있나..
부천, 베니건스 부천점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부천, 베니건스 부천점을 다시 다녀왔습니다.
2012.06.07레이니아입니다. 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야하는 음식집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사실 몇 군데 더 돌아다니고 포스트화 시켜야겠다 마음먹은 집은 있습니다만, 그 전에 여기를 먼저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 조금 뒤늦게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지난 포스트인 부천, 최악의 서비스와 조우한 베니건스 부천점. 이후에 재 방문한 포스트가 되겠습니다. 지난 포스트 이후... 지난 포스트(링크) 말미에도 제가 재 첨부를 했습니다만, 단순히 제가 그 지점에서 이러지말라고 이야기를 해봤자 피드백도 없을 듯해서 본사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사실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큰 압박(?!)은 본 점에 연락하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그 날 너무 화가 나서 말이죠... 본사 클레임의 효력인지 그 날 ..
캔커피로 즐기는 마라와카 블루마운틴 커피
캔커피로 즐기는 마라와카 블루마운틴 커피
2012.05.29본 리뷰는 게포커피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커피 관련한 포스트와 함께합니다. 제가 사실 차(茶)류를 정말, 무척, 굉장히 좋아합니다. 비단 커피 뿐만 그런 것만 아니라 각종 허브 티, 전통 차까지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인데요. 막상 제품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은 이 포스트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어떤 의미로 계기를 가져왔지만 좀 민망하긴 하네요... 관심사에 대해서 다양하게 적는다고 했는데 막상 차(茶)류는 적어볼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처음으로 하는 차(茶)류 포스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우선 뜬금없던 부제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를 꺼내보겠습니다. 옛날옛적(?!) 제가 고3이었을 때 일입니다. 어느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