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
집에서 만드는 간이 스튜디오 만들기
집에서 만드는 간이 스튜디오 만들기
2012.03.16레이니아입니다. 불타는 금요일의 포스트를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지난 옵티머스 3D 큐브 포스팅 때, 기대하라 님께서 궁금해 하셨던 스튜디오에서 찍은 것 같은 효과를 내는 법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댓글로도 사실 설명드릴 수 있는 부분인데, 이왕이면 보여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작업해 보았아요. 우선 소개해 드리기전에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방법이고 이것보다 더 유익한 방법도 많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충대충(?!) 작업하는지라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더 나은 방법이 있으시면 살짝 언급해주세요. 그렇게 해주신다면 저도 배우면서 좀 더 양질의 정보를 다른 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겠지요? 시작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진..
부평, 하코야(HAKOYA)를 다녀왔습니다.
부평, 하코야(HAKOYA)를 다녀왔습니다.
2012.02.24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조금 먼(?!) 동네인 인천시 부평구 음식점 포스팅입니다. 음식 카테고리 포스트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포스트들은 대부분 서울에 편중되어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어디든 안가리고 잘 갑니다...OTL 다만 포스트로 작성되는 비율이 그리 높지 않을 뿐이죠...^^; 이 이유도 사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조만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이야기를 나눠볼 집은 부평역 근처에 있는 일본 음식점 체인인 하코야입니다. 요새 제가 일식을 많이 먹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생각해보니 제가 일식을 많이 선택하는 것도 분명히 한 이유겠지만, 제 주변에서 새로운 음식집이 생길 때 일식 음식점이 많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의 변화나..
논현, 라멘모토를 다녀왔습니다.
논현, 라멘모토를 다녀왔습니다.
2012.02.20며칠 푹쉰 레이니아입니다.^^; 미리미리 글을 써놨으면 쉴 이유가 없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게으름 때문에 본의아니게 푹 쉬게 되었네요. 게다가 금요일날엔 나름(?!) 심각한 글도 올라왔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말할 기회가 닿으면 덧붙여 코멘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논현에 있는 라멘집, 라멘모토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금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으러 찾아갔습니다. 큰길 가에 있어서 길 헤맬 걱정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 논현역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한번은 조금 늦은 점심 나절에 찾아갔었는데, 준비중이라고 되어있고 영업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영업중일 때는 이런 커다란(?!) 간판(!)을 세워둡니다. 뒷편엔 준비중이라고 똑같이 적어져 있어요^..
무인양품 노트패드를 구매했습니다.
무인양품 노트패드를 구매했습니다.
2012.02.13레이니아입니다. 나름 오랜만의 필기구 관련 포스팅이네요. 필기구 관련 포스트라기 보다는 지류 포스트라고 보시는 게 더 맞겠지만, 같은 카테고리라고 우겨보겠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지류 관련 포스트를 하면서 새삼 느낀 것이 있다면 '사람이 쓸데없이 예민해질 필요는 없다.'라는 겁니다. 점점 필기를 하면서 종이질을 따지게 되네요...(...) 다행히(?!) 아직까지 그리 예민하진 않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는 저 스스로도 예측하지 못하겠습니다... 뭐, 한편으로는 즐거운 일도 있어요. 댓글이나 기타 다른 제보를 통해서 품질이 괜찮은 물건들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거든요... 그럼 뭐 열심히 사서 써보는거죠 뭐...OTL 그러니 지구인들이여 내게 힘을 빌려줘... 네, 아무튼 이번에 이야기할 물건(?)은..
신사, 하나돈부리를 다녀왔습니다.
신사, 하나돈부리를 다녀왔습니다.
2012.02.09레이니아입니다. 또 다시 약간 시간차를 두고 음식 관련 포스팅입니다. 사실 여기저기 다녀온 곳은 많은데, 실제 글로 옮기기가 쉽지가 않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길게 끌지않고 시작하겠습니다! 신사동 그 중에서도 '가로수길'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실테고 실제로 가보신 분들도 많으시고 아니면 이름만 들어보신 분들은 더욱 많으실 듯 합니다. 제 생각에 '가로수길'이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드라마에 나오는 늘씬하고 잘 생긴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데이트의 명소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실제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먹으러 부지런히 다니게 되었지요... 데이트하면서 처음 방문할줄 알았는데... 환상이 깨져버렸어요...OTL... 뭐 아무튼, 처음 가본 가..
Lamy 2000 만년필 (2) - 사용기
Lamy 2000 만년필 (2) - 사용기
2012.01.20레이니아입니다.지난 포스트에서는 Lamy 2000 만년필을 받아서 개봉하는 것까지 이야기를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포스팅은 그 이후에 실제로 작성해보고 느낀 점에 대해서 다룰 예정인데요. 단순히 만년필 한 자루의 느낌이 이랬다 저랬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비교대상을 놓고 비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기존까지 써오던 라미 사파리 만년필과 비교를 해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 비교하기에 앞서 비교하기에 앞서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펜촉의 두께인데요. 지난 번 포스트에서도 짧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라미사의 만년필은 비교적 선이 굵은 편입니다. 오죽했으면 EF촉과 F촉의 구분이 무의미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을까요..^^; 이는 일본 회사의 만년필과..
강남, 5ton Station(5톤 스테이션)을 다녀왔습니다.
강남, 5ton Station(5톤 스테이션)을 다녀왔습니다.
2012.01.19레이니아입니다. 무척 오랜만에 작성하는 음식 관련 포스팅이 되네요. 일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만, 사실 음식 관련 포스트는 개인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서 보는 분들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그리고 신뢰도의 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아서 음식 관련 포스트는 섣불리 작성하지 못했었습니다. 이번 포스트도 나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혹시나 검색으로 이 글을 읽게 되신 분들이 작성일 한 달 이후에 보신다면 이 정보의 신뢰도가 많이 낮아진 상태라고 판단하시고 포스트를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요 전에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강남에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때는 강남 등지에 들릴 일이 잦았었는데 환경이 조금 변하고 나서는 쉽사리 들리지 않게되는 장소가 되어버렸는데요..
Lamy 2000 만년필 (1) - 개봉기
Lamy 2000 만년필 (1) - 개봉기
2012.01.18레이니아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늘어난 필기구 관련 포스트입니다. 역시 구매한지 조금 지나서 뒤늦게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요 근래 서지류 관련 물품 리뷰 시 등장하던 만년필인 Lamy 2000 만년필의 개봉기가 되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만년필을 사용한 지 벌써 햇수로만 6년이 되어갑니다. 만년필을 처음 구매하게 된 계기는 제 스스로 의도해서 구매한 것이 아니라 권유를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었는데요. 필기감도 꽤 만족스러웠지만, 매번 새로운 펜을 사지 않고 잉크만 보충해주면 되었기 때문에 변화 없는 느낌이 좋았달까요. 그로부터 써오던 것이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접하게 된 만년필이 라미(Lamy) 사의 사파리(Safari)였는데요. 이미 몇 차례 등장하기도 한 2006년 스페셜 에디션 파스텔..
복면사과 까르네를 구매했습니다.
복면사과 까르네를 구매했습니다.
2012.01.12레이니아입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로디아 패드에 관한 글 기억하시나요?(링크) 그 포스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만년필 때문에 이런저런 종이질에 점점 민감해진다는 이야기를 드렸었는데요. 그래서 대안을 찾다가 새로이 발견한 물건인 '복면사과 까르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복면사과 까르네? 제가 뭐 필기구를 좋아라 하지만 목을 메거나 전문성을 갖고 있지는 않다보니(네? 아니라구요?) 알고 있는 정보량도 부족하고 또한 정보에 민감하지도 못한지라 뒤늦게 알게된 노트입니다. '복면사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시다가 실제로 노트를 만드셨다...라는 건 알고 있지만 사실 자세한 것은 제가 잘 모르겠네요^^; 주워들은 정보에 의하면 만년필과 잘 어울리며 필기감도 좋고 무척 심플하다... 라는게 전부였고, 고민고민..
RHODIA(로디아) 패드를 구매했습니다.
RHODIA(로디아) 패드를 구매했습니다.
2012.01.03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로디아 패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무척 홈쇼핑광고 같네요. 요즘 제가 이것저것 많이 사긴 사는 모양입니다... 하하하... ㅜ_ㅜ 블로그에 광고를 한 적은 없지만, 문구류도 꽤나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문구류도 자주 구매하고 또 이것저것 깊게 파고드는(?!) 것들도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노트나 수첩류도 많아서 집안에 신나게 굴러다니고 있었답니다.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충동적으로 지르게 되고 또 사용하지 않아 후회하는 것이 바로 '다이어리'인데요. 제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원래는 다이어리를 부지런히 사용하곤 했었답니다. 그러나, 디바이스가 생겨나면서 메모의 역할을 점차 디바이스들이 가져갔는데요. 그러다보니 다이어리를 연례행사처럼 사면 꼭 두어장 ..
Karinat 베리를 구매했습니다.
Karinat 베리를 구매했습니다.
2011.12.21레이니아입니다. 역시 조~금 오래된 포스팅이네요. 근 한 달여전에 구매했던 KARINAT 베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이게 사실은 소셜커머스에서 올라온 상품이었는데요. 다들 평이 상당히 괜찮길래 저도 과일 좀 먹어볼까... 하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를 혼합해서 주문을 했었습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택배입니다만, 정말 흔치 않은 경우로 제가 택배 사진을 찍질 못했습니다...(!!!) 냉동이 되서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해동 후 재 냉동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스박스에 얼음까지 담아서 배송을 해주더라구요. 당연한 것이겠지만 워낙 소셜커머스 물건에 기대를 안하다보니 이렇게 오는 배송마저도 감동입니다.^^; (별도로 요즘 소셜커머스에서 구매를 좀 했었는데 이게 좀... -_-;) KAR..
대학로, 미정국수0410을 다녀왔습니다.
대학로, 미정국수0410을 다녀왔습니다.
2011.10.04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조금 뒤늦은 음식집 포스팅으로써, 대학로에 있는 미정국수0410을 다녀온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목표는 여름날 시원한 음식 포스팅이었는데, 늦어지다보니 본의아니게 가을의 쌀쌀한 음식 포스팅이 되는군요. 이래서 시의성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인가 봅니다. 대학로에 있는 미정국수0410은 풀네임으로 부르면 무려 '멸치국수잘하는집 미정국수 0410'이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0410이라는 것이 체인 이름인 것 같죠? 짬뽕잘하는 집이라는 상호명을 본 것 같은데... 뭐 아무튼 같은 체인이라고 짐작만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여름에 방문했다는 사실! 알아두셔야 합니다.:) 두어번 반복하는 이유는 오늘 소개할 음식이 차가운 음식이라서 그렇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