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블로그 결산

2012.08.02 06:30 Daily


  레이니아입니다. 평소 속도에 비하면 꽤 빠르게 결산 포스트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월말-월초는 일이 많이 없더라도 항상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괜히 없는 정신에 제대로 된 글도 못쓰고 정리한 결산 포스트만 슬금슬금 올리게 되네요.

  이번달 결산 포스트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아무래도 메인 그림 그리기가 아니었나(응?) 싶습니다. 매달 달력만 찍기 식상하단 생각에 이것저것 도전했는데, 참신한 생각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아요! 그래서 그림을 급조했는데, 결과는 아시다시피. 망했습니다...(...)

  긴 사설은 접어두고 요즘 매달 초에 제가 밀고 있는 말이죠? '한 번만 읽어도 블로그 한 달을 구독한 느낌이 드는 다이제스트 포스팅'!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개관
 • 포스트 작성 횟수 : 20
 • 댓글 개수 : 493
 • 방문자 수 : 51,979 (최대 2,825 / 최소 988)

  네이버 방문자 이슈를 이겨내고(!?) 개인적으로는 최다 방문자를 맞았습니다. 원래 주제가 뒤죽박죽이기도 하고 글은 가급적 친절하게 쓰려고 하지만[각주:1], 제 흥미 본위의 글이 많다보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게 한편으론 놀랍고 한편으론 기분이 좋습니다. 이래서 다들 방문자 유치에 힘을 쓰게 되나봐요.

  지난 달에 네이버 의존증(!)을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고민을 했었다면서 방문자 유치에 관심이 전혀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겠지만, 별로 노력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냥 노느라 바뻐요...

  아무튼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블로그 다이제스트
7월 블로그의 핵심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새로운 단말기의 습격
1) 짱쎈 램(RAM)의 위력, 옵티머스 LTE2 개봉기 (2012. 7. 12 작성)
2) 한 손에 잡히는 5인치 폰, 베가 S5 체험기 - (1) 외관편 (2012. 7. 16 작성)
3) 한 손에 잡히는 5인치 폰, 베가 S5 체험기 - (2) 기능편 (2012. 7. 17 작성)
4) 한 손에 잡히는 5인치 폰, 베가 S5 체험기 - (3) TSL 영어일석삼조 (2012. 7. 18 작성)
5) 한 손에 잡히는 5인치 폰, 베가 S5 체험기 - (4) 카메라 (2012. 7. 19 작성)
6) 갤럭시 S3 - 3G버전 체험기 (2012. 7. 24 작성)
7) 갤럭시 S3 - LTE버전 체험기 (2012. 7. 30 작성)

  무려 '습격'입니다. 지난 달에는 정말 단말기 리뷰를 신나게 쓴 것 같아요. 빌릴 기회가 많기도 했고, 미리 써야지.. 했던 게 시간이 늦어진 것도 있습니다. 게다가 S5같은 경우엔 무슨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는지 4편이나 꾸역꾸역 썼네요. 그래도 그 덕분에 많은 분들이 들려주셨고, 커뮤니티에 링크도 되어 아직도 간간히 찾아와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대여받은 탓에 해당 사항이 '지원받은 포스트'라는 사항을 남겨두었더니 간간히 미묘한 뉘앙스로 댓글을 달아주시기도 하고, 커뮤니티에서 덮어놓고 불편한 뉘앙스를 표현해주시는 분도 계시긴 합니다만... 이거 쓴다고 제가 돈 많이 벌고 그런거 아닙니다...(...) 지극히 제 흥미 본위의 글 들이고, 그 글을 가지고 어떻게 판단하시든지 전 관여하지 않아요.

  가끔 단말기 리뷰쓰고 편 당 얼마받냐고들 물어보시는데, 안받습니다...(...)

(안받는다니까요...)


2. 꾸준한 문화생활
1) 2012 서울 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2012. 7. 3 작성)
2) 영화,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2012. 7. 5 작성)
3) 뮤지컬, <화랑> - 너무나 영리한 연극 (2012. 7. 10 작성)
4) 영화, <은교> - 나의 영원한 처녀 (2012. 7. 13 작성)
5) 책, <은교> - 갈망, 갈망, 갈망. (2012. 7. 20 작성)
6) 연극, <다정도 병인 양하여> - 완성될 수 없는 연극 (2012. 7. 23 작성)
7)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2012. 7. 31 작성)

  매달매달 꾸준히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열심히 input은 생기는데 output이 안생겨요... 시의성이야 이전에 멀리멀리 고이 접어 나빌레라.. 했습니다만, 자꾸 막 내리고 글을 써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습니다. 재미있는 공연이 있으면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데 글을 쓰는데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 것 같아요.

  그럴 경우 핀터레스트(링크)를 보시면 제가 뭘 보았고 어떤 느낌을 느꼈는지 대략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응?)

근황

(라이브리)


1. 라이브리 재설치
  블로그에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재설치 하였습니다. 라이브리의 경우 이것저것 문제가 많아서 사용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만, 개선된 점도 보이고 '라이브리 크루'라는 베타테스트 기회가 생겨서 우선적으로 먼저 설치했습니다. 아직도 라이브리는 열심히 적었지만 뭐 하나 받지 못한 안타까운 기억이 있어서 좀 꺼려지긴 하지만요(!?)

  확인을 좀 더 해보고 유지 여부를 다시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함흥차사
  요즘 여러 곳에서 다양한 연락을 받곤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답장만 하면 함흥차사가 되곤 해요... 저도 여기저기 업무 제안 메일을 보내면서 피드백은 귀찮더라도 바로바로 보내곤 하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 피드백을 하찮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무튼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운 한 달이었습니다. 함흥차사로 가버린 메일은 아마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 싶지만, 그게 인연의 한계인가봐요...

(농담이에요~)


3. Twitter
  단순히 글 발행 통로에만 그친 트위터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트위터가 저랑 잘 안맞는 SNS이긴 한데요. 가능성의 공간(?)을 묵혀둔 것 같아서 활동없는 팔로잉을 다 쳐내고 조금 SNS답게 사용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를 겸해서 많은 SNS를 돌리고는 있습니다. 조만간 SNS의 성격에 따라서 조금 정리를 할 생각입니다만, 일단은 이것저것 자유로이 적어보려구요.

  글로만 보기에 심심하다 싶으시면 SNS 채널로 언제든 연락해주세요. 사이드바에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제 SNS로 연결됩니다.:)

4. 기타
  얼추 스케쥴을 짜봤더니 개인적으로 무척 암울합니다... 일정이 없는 날이 없네요^^; 하지만 언제나 문제는 그다지 먹고사는데 도움되지 않는 일들로 바쁘다는 게... 그래도 한동안은 소재가 밀려서 쓰느라 급급하게 살았는데, 요즘은 얼추 들어오는 주제에 대해서 크게 밀리지 않는 선에서 글을 쓸 수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각주:2]

  현재 글을 쓰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제 흥미 본위도 있지만, 제가 글을 쓰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한 연습의 목적도 있는데요. 요즘 나름 연습에 재미가 붙어서 몇몇 주제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꽤 즐기며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했던 점이지만, 의외로 수익과 관련된 '잡음'이 간간히 생기는데요. 제가 돈을 벌려는 목적에서 블로그를 시작했으면 더 본격적으로 진행했겠지요...^^; 그 흔한 알라딘 TTB구글 애드센스마저 제가 지저분해보여서 설치안하고 있는 판국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제가 수익에 눈이 멀어서 움직이겠습니까...

(없어요...)


  제가 글을 써서 수익을 전혀 남기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활동을 하면서 활동비를 받는 경우도 있고, 제안을 받아서 고료를 받고 글을 작성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얻는 돈이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쓰는 돈만 못해요...(...) 제 블로그는 엄청난 파워블로그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블로그도 아닌 그저그런 잡 블로그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도끼눈을 하시고 제게 뭐라 하셔도 제가 드릴 말씀이 없어요...^^;

  정말 절로 '죽겠다'는 소리가 나오는 폭염의 8월 초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습해서 불쾌지수가 최고로 치닫는 시기이자, 열대야의 시기가 바로 요즘이죠.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음식 조심하셔서 저처럼 식중독 걸리지 마시구요. 비록 몸은 덥고 습하지만 마음만은 알래스카의 차가운 바람이 강타하는 8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다시한번 건강 조심하세요![각주:3]


  1. 글 쓰는 사람이 별로 친절하지 않은 것은 함정이지만요...(...) [본문으로]
  2. 아직 밀린 게 남긴 했습니다만... [본문으로]
  3. 저부터 조심하겠습니다...OTL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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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니아님이 쓰신 제품 리뷰들을 보면 제품 홍보를 위해 좋은말만 써놓은 상술리뷰가
    아니라는것쯤은 쉽게 알수있을텐데 글은 읽어보지 않고 제품 리뷰쓴거 자체만 놓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거지요. 대부분 그렇게 수익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는 악플러들은
    본인들이 수익을 탐하고 있기때문인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써서 얻게 되는 부가적인
    수익들보다 활발한 문화체험, IT체험 활동하시는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
    • 워낙 관련 이슈가 많다보니 이런 평가를 받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덮어놓고 매도(!?)당하면 사실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모르고 당하면 모를까, 자꾸 그게 눈에 들어오니 기분이 썩 편안치만은 않습니다.:)
      저도 사실 이런저런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느낀 가장 큰 즐거움 같습니다 +_+
      블로그 아니었으면 언제 이렇게 기계도 만져보고, 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겨봤겠습니까^^;;
    • 마법고냥이
    • 2012.08.02 10:48 신고
    토닥토닥.
    왠지 이렇게 댓글을 달아줘야 할 것 같... ㅋㅋㅋㅋ
    • 괜찮아요 ㅋㅋㅋ
      어쩔 수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으니까요 ;)
  2. 아예 수익형 블로그 보다..
    이상하게도 체험단.....IT나 맛집은 시선이 곱지 않아서 ...
    저도 포스팅 중간 중간에 링크를 이용하여 수익형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이부분은 그냥 별 문제가 안되는데...
    리뷰 같은 것은 물건이 눈에 보이니 사람들 시선이...ㅡ.-;
    IT제품이나 제가 직접 돈을 내고 먹은 맛집도 포스팅 하기 꺼려지더라구요..
    메뉴얼을 통해 얻을 수 없오 직접 제품을 사용해야 알 수 있는..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을 더 고려했으면 좋곘어요..
    • 그런 시각 때문에 음식집 관련 글도 자제하게 되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음식집에서 사진을 남겨두긴 하지만, 리뷰로 남기는 건 정말 극히 드물어졌습니다.
      어찌보면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게 다 자초한 일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어쩌겠어요. 그냥 이렇게 이웃분 모셔두고 잠깐 넋두리 하는거죠 뭐^^;;
    • 내일 올라가는 예약글이 맛집 포스팅인데..
      정말 오래간만에 올려요...
      오늘 오후에 글을 쓰면서도...
      객관적 시각에서 맛을 표현하려니..쓸말도 없고..
      어찌나 시간이 많이 걸리던지....
      정말 맞는 말씀 입니다^^ㅎ
    • 주말에 팽팽 노느라 듀륏체리 님의 맛집 포스트를 못 보고 넘어왔네요.
      댓글 다는 데로 확인하러 가겠습니다. +_+
  3. 깔끔하게 한달을 결산하셨네요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때문에 수익관련된 부분에서 잡음이 생기는게 아쉽네요
    • 그 분들의 심정도 이해는 합니다.
      저 역시 그릇된 블로그 마케팅에 속아(?!) 만족스럽지 않은 쇼핑을 왕왕 하거든요 ㅎㅎ
      감사합니다.
  4. 레냐님 따라 했던 결산..전 몇 달째 안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OTL..
    • 트윗만 하시니까 그렇죠!ㅋㅋㅋ
      트윗들 정리하셔도 포스트가 수십개는 나오실겁니다 :D
  5. 레이니아님도 꾸준히 포스팅을 하셨네요 ㅎㅎ
    • 부끄럽습니다 *^^*
      중간중간 빈 날도 많고, 게을른 성격탓에 꾸준하다는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6. 어쨌든
    레이니아님은 글 잘 쓰시니깐요! ㅎㅎ
    전 모든게 다 좋음 ㅎㅎ
    • 우왕!ㅋㅋ
      감사합니다 +_+ 이런 아낌없는 응원!
      감동의 도가니탕인데요!?ㅎㅎ
  7. 너무 더운 날씨죠.......컴퓨터 앞에 앉아있기도 힘든 날씨네요
    8월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그쵸, 요즘 정말 날씨가 덥네요...ㅜ_ㅜ
      무더위가 좀 가시길 소원합니다. 행복박스 님께서도 즐거운 8월 보내시길 바래요^^
  8. 한달에 한번 결산을 해보는것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겠어요 ㅎㅎ
    • 일단은 뿌듯하니까요 ㅎㅎ
      차후 어떤 방향을 갖고 움직여야겠다는 계획에도 도움이 되구요^^
  9. 네이버 의존증 많이 벗어나셨나요? 전 이번주 갑자기 구글 유입이 드문드문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만세할 일이에요 ㅋㅋㅋ
    • 유입경로의 다각화가 좋죠 +_+
      전.. 벗어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직도 절대다수는 네이버네요 ㅜ_ㅜ
  10. 안녕하세요 황금너구리입니다. 이웃블로그를 통해 들립니다.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 감사합니다.
      저도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자주 뵙겠습니다.:)
  11. 예전 블로그에서 S사의 단말기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그쪽으로 리뷰를 작성하면 아무래도 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요..
    사실 잘 읽어보면 무조건 칭찬만 하는게 아닌데.. 쩝..
    결론은 글을 잘 읽고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것.. 응??
    • 결론이 뭔가 멋지신데요?!ㅋㅋㅋ
      그래서 어찌보면 블로그에 대한 색안경은 다 자업자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못믿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 다시 믿어달라는 것도 우스운 일이니까요..^^;
      그냥 꿋꿋하게 컨텐츠로 승부를 보는 게(?!) 중요하겠지요:)?
    • 햄톨대장군
    • 2012.08.03 07:01 신고
    앗 레이니아님 블로그 보면서 수익을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은데.. 이게 또 제가 보는거랑 남이 보는거랑 많이 다른가봐요
    덜덜. 전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ㅎㅎㅎㅎ
    레이니아님이 글을 넘 똑부러지게 잘 쓰셔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흐흐흣
    • 그럼요~ 저 무척 가난한 블로거입니다(응?)
      평소에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드물었는데, 단말기 글이 많아져서인지 유독 이번달에 그런 잡음이 살짝 있었습니다^^;
      덧붙여 슬쩍 칭찬까지 남겨주신 햄톨대장군 님, 감사합니다 +_+ 흐흐흣!
  12. 음.. 무슨말을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신경쓰지 마세요~~!! 레이나아님의 글이 결코 영리목적이 아님을 잘 알고 있는 일인 여기있어요~~^^
    글 연습을 위해 글을 쓰신다는 말씀 저도 공감이요.. 지금은 어설픈 글 하나 쓰는데도 시간이 넘 많이 들지만, 앞으로 글 쓰는 습관과 요령이 차차 붙을거라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좀더 글을 자주 써야하는데 여전히 제자리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이웃분들은 (제가 비록 자주 찾아뵙진 못하지만) 블로그 글을 쓰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어요. 이 감사한 마음이 참 많은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_+
      다독다작다상량이라고 하죠? 어제의 글보단 오늘의 글이, 오늘의 글보단 내일의 글이 좀 더 뛰어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겨울뵤올 님께서도 마찬가지시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