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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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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아

다방면의 깊은 관심과 얕은 이해도를 갖춘 보편적 비주류이자 진화하는 영원한 주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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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불고기 브라더스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영등포, 불고기 브라더스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2011.09.29
레이니아입니다. 밀린 포스팅을 후딱후딱 해치우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역시 조금은 늦어버린 시의성을 놓친 그런 포스팅 되겠습니다. 불고기 브라더스는 이전에도 갔었던 나름 애증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게죠... 용산점과 영등포점. 영등포점에서 한번 만족을 하고 용산점에서 불만족, 그 이후에 용산점에서 초대를 받아 다녀온 나름 화려한(!?) 인연을 맺고 있는 가게 되겠습니다. 이날은 제가 저녁을 사게 되어서 큰맘먹고(!) 영등포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꼭 뭔가 대접을 하려고 하면 사고가 일어나는 나름의 징크스 비스므리한게 있는데요. 이게 하필 이날 제대로 터져주었지요... 그 때 이야기를 잠깐 해볼께요. 우선 쿠폰 육회를 하나 먹고 한우불고기를 주문했습니다. 처음에 주문 받..
철산, 크라제버거를 다녀왔습니다.

철산, 크라제버거를 다녀왔습니다.

2011.09.26
레이니아입니다. 지난번 인사(?!) 이후 첫 포스트네요. 사실 예약포스트인지라, 어느 포스트가 올라갈 때 상황이 좀 안정(!)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역시 조금 늦은 포스팅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철산역 근처를 많이 방문하기는 합니다만, 여기에 크라제버거가 생길줄은 조금 뜻밖이었습니다. 술집이 많고 음식집도 많되 이렇다할 맛집이 없는 곳이라서 이런 매니악(?!)한 체인점이 생기리라곤 예상하지 못했지요. 8월 24일날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광고를 핸드폰 사진으로 찍어오면 감자를 덤으로 주겠다는 이야기에 새로 생긴 음식집도 들려볼겸 크라제버거(!?)의 맛도 느껴볼 겸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철산역 2번출구?를 나오면 바로 있는 건물에 위치해있더군요. 제과점옆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외관을 찍겠..
줌(Zum.com)을 살펴보았더니...(2)

줌(Zum.com)을 살펴보았더니...(2)

2011.09.23
레이니아입니다. 오늘은 지난 포스트에 이어서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한 개방형 포털 줌(Zum.com)에 관한 두번째 포스트가 되겠습니다. :+:관련 글 보기:+: 줌(Zum.com)을 살펴보았더니... 지난 포스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9월 14일까지 베타테스트를 진행한 이후에 9월 21일에 다시 오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9월 20일날 오픈을 했었는데요.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사람들에게는 메일로 사전안내가 갔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난 줌. 과연 얼마나 변해있었을까요? 사실 겉보기엔 그다지 달라진 것을 못느끼겠습니다. 우선 로그인을 시도해보려고 했는데요. 이당시에는 이상하게 로그인을 실패하더라구요. 아직 정비가 덜 되어서 그런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지금은 잘 로그인이 되고 있구요. 전반적으로..
iPad2를 개봉했습니다.

iPad2를 개봉했습니다.

2011.09.20
레이니아입니다. 간만에 물건 인증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 올라갈 물건은... 그렇습니다. iPad2 되겠습니다...OTL 그토록 가전제품의 사과농장화(!?)를 거부했었는데요.(플랫폼은 다양할 수록 좋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서 기인합니다.) 어쩌다보니 제 손에는 패드가 쥐어져 있더군요...(...) iPad2를 구매하려고 생각한 이유는 작업 및 기타 생활 전반에서 pdf를 봐야할 이유가 늘었었는데요. iOS app 중에서 pdf를 배경으로 그 위에 자유롭게 필기가 가능하다는 어플이 있는 점이 우선 첫째였고, 책을 읽으려고 함이 둘째, 그리고 슬슬 아이폰 3Gs에 있는 자료를 남긴채로 핸드폰 교체시기가 다가오기 시작했다는게 셋째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이건 다 사고 싶어서 아..
사랑니 발치 후 일주일.

사랑니 발치 후 일주일.

2011.09.14
레이니아입니다. 9월이 시작된 이후 추석이다 뭐다 해서 기운차게 노느라(아니, 생업에 바빠서ㅜ_ㅜ) 포스팅을 하려던 계획이 자꾸 밀렸었습니다. 여러가지 포스팅을 시작하기 전에 지난 포스팅에서 정리를 하려고 했던 포스팅인 사랑니 발치 후 이야기를 가볍게 해보려고 합니다. 서비스에 성토를 한다든지,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형식이므로 그러려니 하면서 봐주세요.:) 시작합니다. 사실 사랑니가 입안에 자리를 잡은 것은 꽤 오래 전의 일입니다. 사랑니 4개가 어느새 자리를 단단히 잡고 있었는데, 좌측 하단의 사랑니는 미처 잇몸을 뚫지 못하고 살짝 잇몸을 덮은채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음식물을 먹거나 할 때 쉽게 덮힌 잇몸이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잦은 염증과..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11.09.12
영화, <블라인드> - 잘 만들어진 영화

영화, <블라인드> - 잘 만들어진 영화

2011.09.07
영화를 보는 제 주관적인 해석과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라인드 김하늘, 유승호 주연, 2011 레이니아입니다. 올해엔 부쩍 영화를 많이 보게 되네요. 지난달에도 영화를 세편가량 본 것 같습니다. 책을 좀 더 읽고 싶은데 자꾸 다른 매체에 정신이 팔려서…ㅠ_ㅠ 아무튼 조금 늦었지만(더군다나 블라인드는 개봉날 봤습니다만 ㅠㅠ) 영화리뷰 시작합니다. 는 주인공 만으로도 무척 흥미로운 영화였다. 바로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라는 점이 흥미를 끈 점이었다. 우리가 스릴러와 같은 장르에서 주인공의 심리적 압박을 가져오는 많은 요소를 나열해 보았을 때, 가장 영향력있는 요소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봤을 때 아마 ‘시각’과 관련된 소재가 먼저 생각날 것이다. 그만큼 시각은 인간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
8월 블로그 결산

8월 블로그 결산

2011.09.05
레이니아입니다. 지난달 말미에 치과 다녀온다는 포스트를 남기고 주말내 방문이 없었습니다. 사랑니 때문에 조금 고생을 했었거든요. 이 부분도 정리해서 한번 포스팅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방문이 없어서 살아 돌아오지 못한건가... 라고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겠지요...^^;; 한달이 지났으니만큼 짧게 정리해서 보는 블로그 결산 포스팅입니다. 기록의 의미다 보니 크게 방문자 분들이 재미를 느낄만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원래 재미 없었는데요 뭐... ㅜ_ㅜ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 총 포스트 작성 횟수 : 17 • 카테고리별 글 수 다사다난한 일상/맛집, 맛보다 : 3 다사다난한 일상/물건, 무언가 : 2 다사다난한 일상/웹, 해보다 : 4 다사다난한 일상/일상, 소소한 :..
치과 다녀오겠습니다.

치과 다녀오겠습니다.

2011.09.01
레이니아입니다. 여세를 몰아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치과 약속이 잡혀있는지라 오늘은 포스팅을 못할 것 같습니다. 1일 1포스팅도 지키지 않는 판국에 그냥 넘어갈까... 도 생각해봤습니다만 왠지 아쉬웠던지라 낙서 하나로 포스팅하나 남기고 갑니다. 일(이라고 쓰고 두려움이라고 읽습니다.)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사랑니를 발치하러 갑니다. 사랑니를 뽑는 것이 옳으냐 아니냐라는 논쟁을 떠나서 관리를 제대로 못했더니 이미 썩었더라구요... ㅜ_ㅜ 나름 열심히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사랑니 관리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덕에 잇몸이 부어서 맛있는걸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 문제가 커지기 전에 해결하려고 억지로 치과에 다녀와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림은 조금 숭악(!?)하게..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도그쇼에 다녀왔습니다.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도그쇼에 다녀왔습니다.

2011.08.31
레이니아입니다. 혹시 어제 포스팅 말미가 기억나시나요? 덧붙여 여담이지만 제 알러지는 여기서 끝난게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 일의 연장선상으로 지난 주말 2011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도그쇼(이하 도그쇼)에 다녀왔습니다. (와… 기네요.) 전 지난 포스트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동물과 친하지 않습니다만, 지난번 고양이 카페에 가서 자신을 외면하는 고양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은 코옹을 위해 개 카페(어감이 좀 이상합니다만-_-;)를 찾아보려다가 마침 미투데이에서 올라오는 이벤트 안내글을 보고 신청해서 개라도 신나게 보자는 모토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강남에서 영화약속이 있었던지라 영화를 보고 조금 느즈막히 버스를 타고 양재로 향했습니다. 늦은 오후라서 사람이 적을 줄 알았거니 웬걸, 사..
홍대, 고양이카페인 '지오캣'에 다녀왔습니다.

홍대, 고양이카페인 '지오캣'에 다녀왔습니다.

2011.08.30
레이니아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어느 카테고리에 넣는가 무척 고민을 한 포스트입니다. 맛집에 넣자니 애매하고, 취미로 넣기도 애매하고, 그럼 그냥 장소…!? 그래서 뭐 결국 장소 카테고리에 넣었습니다만… 제 고민을 이해하셨으리라 믿어요…^^; 이번 포스트는 홍대에 있는 유명한 고양이 카페인 ‘지오캣’에 다녀온 후기 포스팅되겠습니다. 고양이 카페가 있다…. 라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듣기도 들었고 강남역이나 홍대역 같은 곳 앞에서는 고양이 탈을 쓰고 열심히 춤을 추거나 혹은 한여름 무더위에 널부러져(?!)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동물들이랑 별로 안친하기도 하고 동물 털에 알러지가 있어서 꺼려지기도 했었는데요. 그런 제가 고양이 카페를 제가 2번이나 다녀올줄 누..
진 에어에서 네임 태그를 받았습니다.

진 에어에서 네임 태그를 받았습니다.

2011.08.29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주는 뭔가 창작혼(!?)이 솟구쳐서 폭풍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쌓였던 소재가 시기를 놓치기 이전에(이미 놓치고 있는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만...) 사용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비교적 최근에 있었던 일에 대해 가볍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월요일이니 피곤한 가벼운 마음으로 인증포스팅 하나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어느날 문득, 제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처음엔 갑자기 웬 편지인가 싶었는데요. 더군다나 저와는 연관이 없는 비행기 마크가 그려진 봉투라니, 뭐가 들었나 봉투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참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고 쳐다보다가 불현듯 깨달았습니다. 일전에 네임 태그 이벤트에 참여했었다는 사실을요. 미투데이에서 이벤트를 기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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